故 휘성 동생 "기회 될 때마다 형의 노래를 들어주세요" 작성일 03-19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RBOoSmeH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c75a2d5ce1b3766c50e171106439dadfd2f9886d65528074a96febc8b85bb0" dmcf-pid="tebIgvsd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tvreport/20250319150302432ytnb.jpg" data-org-width="1000" dmcf-mid="5TauWbph1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tvreport/20250319150302432ytn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f950d7a4a65ced60563c3b8dc253a24594fa14ffd60eda2edba7bb9620f6270" dmcf-pid="FdKCaTOJt2" dmcf-ptype="general">[TV리포트=조은지 기자] 고(故) 휘성 동생이 조문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올렸다.</p> <p contents-hash="09f85879c6326f3396f2c6a38b0318204e1cea7b156dbc4440febf08f51f4990" dmcf-pid="3J9hNyIiG9" dmcf-ptype="general">휘성 동생은 19일 "바쁜 와중에도 직접 오셔서 또 멀리서라도 화환을 통해 애도의 마음을 전달해 주신 여러 업계 관계자와 동료분들께 먼저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a85ceaf4795f5623e1b5de5833b7f48ee360217030ff6219e69b09b95a7f2294" dmcf-pid="0i2ljWCnGK" dmcf-ptype="general">이어 "빈소를 가득 채운 화환과 끊임없이 찾아와주신 여러분들을 보며 우리 형이 그동안 밝게 빛날 수 있었던 건 주변에서 형을 함께 비춰준 여러분들 덕이란 걸 알게 됐다. 다시 한번 감사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b2c2fbccb218a69a7b867f5d50c4fa7f54bbb48f86fa8a9e2337fb6d926d293" dmcf-pid="pnVSAYhLGb" dmcf-ptype="general">조문객들에게 당부의 말도 남겼다. 그는 "형과 함께 일하면서 주로 좋은 기억이 많겠지만 혹여나 안 좋은 기억이 있더라도 이제는 흐릿하게 지워주시고 최휘성이라는 훌륭한 가수를 잊지 않고 오랫동안 기억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c28852344e8f23c64c6040c4ea97bf00b4a2b0f2ad141f09f126fb299eb1a41" dmcf-pid="UBXo4Anb5B" dmcf-ptype="general">이어 "가수가 된 후 항상 심한 불면증에 힘들어하던 형인데 다행히 내가 본 형의 마지막 모습은 매우 편안히 깊게 잠든 모습이었다. 그러니 더 이상 슬퍼하지 마시고 형을 마음속에서 잘 보내주길 바란다. 형의 소중한 음악이 세상에서 사라지거나 묻히지 않도록 기회가 될 때마다 들어주면 우리 가족에겐 커다란 위로가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e4bea5ab35dede6e8e6492a03e87b09f2d0062ba58b53410892d78851257cb9" dmcf-pid="ubZg8cLK5q" dmcf-ptype="general">앞서 휘성은 지난 10일 오후 6시 29분쯤 서울 광진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사망 이틀 뒤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은 부검을 진행했다. 1차 부검 결과는 사인 미상으로 밝혀졌다.</p> <p contents-hash="3dda7786b9f3a1beb4bd90a6e706e3169446e622b54ac9651897c7920b5382cb" dmcf-pid="7K5a6ko9Gz" dmcf-ptype="general">사망 당시 시신 근처에서 주사기가 발견됐기에 국과수는 휘성이 약물을 투약했는지, 투약한 물질이 무엇인지 등에 초점을 맞춰 확인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약물 투약 여부 등을 알 수 있는 정밀 검사 결과가 나오기까지는 시간이 더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p> <p contents-hash="a4899c8707a26adea77df7b379c903bfa0dfc7c1e25ad0ec731cbe324bb57b0e" dmcf-pid="z91NPEg2t7" dmcf-ptype="general">휘성은 지난 2019년 3개월간 12차례에 걸쳐 프로포폴 매수와 11차례의 상습 투약 혐의로 기소됐다. 휘성은 결백을 주장했으나 지난 2020년 두 차례 화장실에서 쓰러진 채 발견됐다. 현장에서는 비닐봉지와 여러 개의 주사기, 액체가 담긴 병 등이 발견됐다.</p> <p contents-hash="454ca4853158dc3517aa59ec88ed0053cc004ae00fc6d3d9da3e0cc4691f0de8" dmcf-pid="q2tjQDaVZu" dmcf-ptype="general">이에 휘성은 대부분의 혐의를 인정했고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p> <p contents-hash="ee36d33d63d7aa6a11b838638bdf9741efe056d04b207aeb8f073c3a9308ae3b" dmcf-pid="BVFAxwNfGU" dmcf-ptype="general">조은지 기자 jej2@tvreport.co.kr / 사진= 공동취재단, TV리포트 DB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2세’ 서정희, 유방암 약 부작용 고백…“갱년기 증상 2배로 겪어” 03-19 다음 '입국 금지' 유승준, 서울 송파구서 찍은 영상 공개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