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세’ 서정희, 유방암 약 부작용 고백…“갱년기 증상 2배로 겪어” 작성일 03-19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UEcMrj4p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3d5eb231f122da52e4dd6cf4cc86b3e8598bd91b3dd1945d67a7b468ae3b3a" dmcf-pid="VuDkRmA83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정희 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sportskhan/20250319150231593ldck.png" data-org-width="749" dmcf-mid="KQ7pTq3IF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sportskhan/20250319150231593ldc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정희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d36236fb5d0b670f654853a6b6abe2634cf1756962a7da8e5b5b3e661be68eb" dmcf-pid="fHnJ9ge73j" dmcf-ptype="general"><br><br>모델 출신 방송인 서정희가 유방얌 약 부작용을 고백했다.<br><br>19일 서정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길어진 젊음을 위해 무언가는 해야 했다. 잘 자야하고 잘 먹어야 한다”며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글을 게시했다.<br><br>사진에는 스틱형 올리브오일을 먹으며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서정희의 모습이 담겼다.<br><br>서정희는 “제가 5년동안 먹는 유방암약이 잠이 안 오는 부작용이 있다. 개인적으로 겪는 게 다르지만 제 몸에 꼭 필요한 여성 호르몬까지도 생기지 않게 만든다”며 “갱년기 증상을 두 배나 세게 겪고 있다”고 고백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ebad38c85539a973725a43eb6e89082472b58aeed5e040b1d75a72e6517099" dmcf-pid="4XLi2adzu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정희 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sportskhan/20250319150233266ogsj.png" data-org-width="719" dmcf-mid="9pcjQDaVU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sportskhan/20250319150233266ogs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정희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1fd4b56af7188edfa7aa4917fdb7ac1fa75902ba088a7348b98b92b945a6ec" dmcf-pid="8ZonVNJqza" dmcf-ptype="general"><br><br>그러면서 “그래서 더욱 건강한 습관을 만들고 있다. 나를 위한 선택으로 간단한 스트레칭도 하고, 수영도 하면서 굳어가는 근육을 늘린다”며 “아침 공복에는 매일 스틱형 올리브오일을 먹는다. 목이 칼칼한 미세먼지도 쑥 내려간다”고 팁을 전수했다.<br><br>앞서 서정희는 지난 2022년 유방암 진단을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이후 바로 수술을 받은 뒤 추가 항암 치료를 받으며 힘든 시간을 보냈다.<br><br>한편 1962년생인 서정희는 1982년 개그맨 서세원과 결혼했지만 가정폭력 및 성폭행 피해 사실이 세간에 알려진 뒤 2015년 합의 이혼했다. 이후 2023년 12월 9일 방송된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연하의 건축가 김태현과 재혼을 전제로 교제 중이라는 사실을 밝혔고, 오는 5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br><br>이민주 온라인기자 leemj@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5조 시장 만든다' 문체부, '스포츠코리아랩’ 개관.. '창업-구인-구직-홍보 다된다' 03-19 다음 故 휘성 동생 "기회 될 때마다 형의 노래를 들어주세요"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