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프로기전] 10년 전 작성일 03-19 98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16강 ○ 신진서 9단 ● 안성준 9단 초점3(32~42)</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3/19/0005461534_002_20250319172119553.jpg" alt="" /></span><br><br>10년을 거슬러 간다. 2015년 3월 한국 순위를 보면 안성준은 16위, 신진서는 28위였다. 8월에 둘이 처음 겨뤄 신진서가 이겼다. 12월엔 신진서가 7위, 안성준이 8위. 안성준은 중국에서 벌어진 2회 몽백합배에서 날았다. 3연승으로 예선을 넘고 64강으로 시작한 본선에서 4연승을 달렸다. 세계 4강이라니 처음이었다. 그때 4강에 한국 대표가 세 자리를 차지했다. 11월 결승으로 가는 길, 한 판을 져도 기회가 있는 3번기 무대에 올랐다. 2000년대 들어 세계대회에서 가장 많이 열네 차례 우승한 이세돌 벽은 높았다. 열다섯 살 신진서는 12월 GS칼텍스배 예선을 넘어 2연속 본선에 올랐다. 또 우승 하나를 더한다. 남녀노소가 다 나온 전국 대회 렛츠런파크배에서 우승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3/19/0005461534_001_20250319172119526.jpg" alt="" /></span><br><br>백이 이길 확률이 높아졌다. 흑41로 힘차게 민 건 좋은데 백42로 막혀 갇힌 흑 석 점이 위태롭지 않은가. 흑33에 받지 않고 <참고 1도> 1에 지키고 3에 잇는 것이 안전한 길이다. <참고 2도> 흑1과 백2를 놓은 다음 3에 받는 것은 한 박자 늦다. 8로 두점머리를 맞는 것이 꽤 아프다. <br><br>[김영환 9단]<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5분만에 말 상태 체크 … 경마 속도 높인 AI 03-19 다음 문체부 장미란 제2차관, 장애인 체육 동계종목 간담회 개최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