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전영오픈 배드민턴 우승 서승재·김원호에 축전 작성일 03-19 9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3/19/0001241387_001_20250319172009645.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trong><span style="color:#81828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전영오픈 남자 복식에서 우승한 서승재(오른쪽)·김원호</span></strong></div> <br>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 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전영오픈 남자 복식에서 우승한 서승재-김원호 조에 축전을 보냈다고 19일 밝혔습니다.<br> <br> 유인촌 장관은 축전에서 "세계 정상을 차지한 서승재, 김원호 선수의 쾌거를 축하드린다"며 "말레이시아오픈, 독일오픈, 전영오픈을 제패하고 올해 3개 국제 대회 연속 우승 위업을 달성해 우리 국민에게 쾌감과 환희를 선사했다"고 밝혔습니다.<br> <br> 서승재-김원호 조는 2012년 이용대-정재성 이후 13년 만에 한국 선수로 전영오픈 남자 복식 정상에 올랐습니다.<br> <br> 유 장관은 "이번 값진 성과를 국민들과 함께 다시 한번 축하하며, 앞으로 2026년 아시안게임과 2028년 올림픽에서도 뛰어난 기량을 마음껏 펼치기를 기대한다"고 격려했습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프로당구 대상 강동궁 “올 시즌은 기억에 남을 최고의 시간” 03-19 다음 경기도청, 세계컬링선수권 加·덴마크 잡고 상승세 재점화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