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개막전서 1994년 우승 감독 이광환 시구·주장 노찬엽 시타 작성일 03-19 10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3/19/0001241419_002_20250319182613053.jpg" alt="" /><em class="img_desc">1994년 LG 우승을 이끈 이광환 전 감독</em></span><br>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2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2025시즌 개막전에 이광환 전 감독과 노찬엽 전 코치를 시구·시타자로 초대합니다.<br> <br> LG는 오늘(19일) "1994년 우승 당시 사령탑이었던 이광환 전 감독이 올해 개막전 시구를 하고, 주장이었던 노찬엽 전 코치가 시타를 한다"고 전했습니다.<br> <br> 이광환 전 감독은 "1994년 우승했던 게 어제 같은데 벌써 30년 넘게 시간이 흘렀다. 이후 2023년 이뤄냈던 우승의 감동을 팬 여러분들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기를 간절하게 바라며 시구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br> <br> 개막전 애국가는 2023시즌 LG가 한국시리즈 우승을 확정했을 때 잠실구장을 찾았던 뮤지컬 배우 이창용이 부릅니다.<br> <br> (사진=LG 트윈스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최강’ 신진서, 또 한 번 ‘입신 중의 입신’이 될까···변상일 9단과 맥심커피배 4강서 격돌 03-19 다음 이지혜 "딸, 학비 1200만 사립 학교 입학…너무 힘들다" 호소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