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준호, 박형식 잡기위해 대산그룹 노린다…팽팽한 파워게임(‘보물섬’) 작성일 03-19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xRG6DaVW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7b93f9931cdeed319345187b7365c4e95d1ef0449ce627cebdf51439b5712f" dmcf-pid="4MeHPwNfC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금토드라마 ‘보물섬’. 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SPORTSSEOUL/20250319183336852ugdm.jpg" data-org-width="700" dmcf-mid="VPMY8Eg2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SPORTSSEOUL/20250319183336852ugd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 사진|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7201d591b7e8e5392b34cce22dec459f28aded83c8c5c748d07059a749735b4" dmcf-pid="8RdXQrj4SF"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보물섬’ 박형식, 허준호, 이해영이 욕망의 사슬로 꽁꽁 묶였다.</p> <p contents-hash="7d15942747c3e530d5386245b4156e4b0f6ef8fe453e0c000deccd0c710f70f8" dmcf-pid="6eJZxmA8Ct" dmcf-ptype="general">SBS 금토드라마 ‘보물섬’이 강력한 스토리 폭탄을 펑펑 터뜨리며 금토 밤을 장악했다. 3월 15일 방송된 ‘보물섬’ 8회는 전국 12.3%, 수도권 12.3%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또 갈아치웠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무려 14.1%까지 치솟았다. (닐슨코리아)</p> <p contents-hash="a97e0aea84187085ef111d089405404b618f3960a69985c9c0160fdbead8237d" dmcf-pid="Pdi5Msc6W1" dmcf-ptype="general">‘보물섬’의 거침없는 시청률 상승, 그 중심에는 각자의 욕망으로 똘똘 뭉친 세 남자 서동주(박형식 분), 염장선(허준호 분), 허일도(이해영 분)가 있다. 이들은 반화점을 돈 ‘보물섬’에서 2조원의 정치 비자금, 나아가 대산그룹을 사이에 두고 팽팽한 파워게임을 펼칠 전망이다. 그렇다면 이들은 각자 어떤 욕망을 가지고 있을까. 어떻게 욕망의 사슬로 묶이게 된 것일까.</p> <p contents-hash="7e0bc1cb190680080abf5f4e30f49b5f1d95800ca7cbbe72da08fb03e0aab840" dmcf-pid="QJn1ROkPv5" dmcf-ptype="general">먼저 염장선에 의해 몇 번의 죽을 고비를 넘긴 서동주는 살아남기 위해 염장선의 ‘나라사랑기금’ 2조원 정치 비자금이 든 스위스 계좌 비밀번호를 해킹했다. ‘돈벌레’ 염장선이 기를 쓰고 모은 비자금을 서동주 없이는 1원도 마음대로 쓸 수 없게 된 것. 이렇게 염장선의 돈줄을 쥔 서동주는 이를 무기로, 본격적으로 염장선을 향한 복수의 칼날을 겨눌 것이다.</p> <p contents-hash="27ebe54231a570861fd9397f05b46c7fd287022319a360cd8da485ebb5133836" dmcf-pid="xiLteIEQWZ" dmcf-ptype="general">서동주의 반격을 당하고만 있을 염장선이 아니다. 염장선은 거슬리는 서동주를 없애고, 2조원 정치 비자금보다 더 큰 돈을 움켜쥘 수 있는 대산그룹을 노리기 시작했다. 이에 염장선은 허일도를 자신의 꼭두각시로 세워 대산그룹을 차지할 판을 짰다. 이를 위해 염장선은 허일도가 서동주에게 총을 쐈던 것을 약점 잡았다. 염장선이 허일도의 목숨줄을 쥐고 멋대로 휘두르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48291a983b206e0448df24f53de51f00b799da5fb13ad90e4bc629054526d753" dmcf-pid="y1FaX4BWTX" dmcf-ptype="general">벼랑 끝으로 내몰린 허일도도 숨겨왔던 발톱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허일도는 염장선에게 2조원 정치 비자금 중 절반을 요구했다. 그러지 않으면 서동주를 죽여, 2조원을 공중 분해할 것이라 협박했다. 동시에 염장선에 기대 대산그룹 회장 자리에 오를 야망까지 품고 있다. 서동주 역시 자신에게 총을 쏜 것으로 시시때때로 허일도를 압박하며 그의 숨통을 옥죄고 있다.</p> <p contents-hash="5d925007edfcfef8f16173a0669a774da0c86b56c1624fb76e64b8652145e79e" dmcf-pid="Wt3NZ8bYCH" dmcf-ptype="general">이렇듯 서동주, 염장선, 허일도는 서로의 목숨줄과 돈줄을 쥐고 있다. 욕망이라는 사슬로 묶여버린 이들의 관계는, 누군가 욕망을 포기하지 않는 이상 더 꼬이고 얽힐 것이다. 이는 시청자에게 극강의 긴장감과 쫄깃한 재미를 선사할 전망. 박형식, 허준호, 이해영은 막강한 연기로 ‘욕망의 사슬’에 묶여버린 세 인물의 관계성을 담아내고 있다. ‘보물섬’의 남은 8회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이다.</p> <p contents-hash="e7ea92e190c5343038be5b37b3eb40901ffd5fb444dc492dab10ec0b13c56259" dmcf-pid="YF0j56KGyG" dmcf-ptype="general">SBS 금토드라마 ‘보물섬’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토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khd998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레이, 생애 첫 시상식 MC 도전···5월 28일 ‘ASEA 2025’ MC 출격 03-19 다음 “바둑 몰라도 돼”…‘승부’, 유아인 리스크 지울 이병헌의 연기 오마카세(종합) [SS현장]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