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리지 않아 고마워"..'미혼부' 윤다훈, 딸 속마음에 눈물 [같이 삽시다] 작성일 03-19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9SUeIEQCY"> <div contents-hash="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 dmcf-pid="p2vudCDxTW"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964266e27264a53af0014e54b1fa366255583e9135ab2baf2796626ec1d672" dmcf-pid="UVT7JhwMv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KBS 2TV '같이삽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starnews/20250319185204169jcyj.jpg" data-org-width="560" dmcf-mid="FG0JCu1m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starnews/20250319185204169jcy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KBS 2TV '같이삽시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bacb7dec1cf2b9616d12e2ecf4b717a0ba7dab95535e5c40e1dbba6ceacdd50" dmcf-pid="ufyzilrRyT" dmcf-ptype="general"> 배우 윤다훈이 딸 생각에 눈물을 보인다. </div> <p contents-hash="73f3c4cb83c3a90add4e79e89521488dda42bb6b65177bff9d27b547e54407b0" dmcf-pid="74WqnSmeyv" dmcf-ptype="general">오는 20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는 배우 김청과 윤다훈이 출연한다.</p> <p contents-hash="acf81f0212bbd23d8dbc3058cfdf673a9de645c4a583321bc48c9ec4d6a75615" dmcf-pid="z8YBLvsdlS" dmcf-ptype="general">이날 박원숙, 혜은이, 김청, 윤다훈 사남매는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 쉬는 양반마을로 유명한 인량리 전통마을에서 과거로의 시간 여행을 떠난다. 옛 모습 그대로인 고택의 정취를 느끼며 밥식해, 북어 보푸라기, 봄나물이 가득한 종가 음식으로 배를 채운 네 사람은 뜨끈한 아랫목에서 한 이불을 덮고 옛 추억을 꽃피운다. </p> <p contents-hash="4759ebfa593bf574562cd0c63900f07b6086329ea9873424bf6a2aec6af2cd23" dmcf-pid="qZNvqLMUWl" dmcf-ptype="general">윤다훈은 치기 어린 중학생 때 추억의 완행열차 비둘기호에 몸을 싣고 부산으로 향한 기억을 떠올리는가 하면, 김청은 외할아버지의 첩까지 챙기며 살아야 했던 외할머니의 삶을 털어놓으며 어린 시절을 상기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18d54d89f38a9ff18a9e7c8a42d45ea9965d4ab93de9e0cc4b6309467bf896" dmcf-pid="B5jTBoRuC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KBS 2TV '같이삽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starnews/20250319185205533iztb.jpg" data-org-width="560" dmcf-mid="3UIFQrj4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starnews/20250319185205533izt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KBS 2TV '같이삽시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761e16a615a3eee86813217338296222d82214bc2acf30f286a1c425858ce52" dmcf-pid="b1Aybge7TC" dmcf-ptype="general"> 이 가운데 윤다훈은 과거 미혼부임을 숨겨야 했기에 늘 본인의 뒷모습만 봐야 했던 딸에게 미안함의 눈물을 흘린다. 윤다훈의 딸은 오히려 "날 버리지 않아 줘서 고맙다"며 감사와 사랑을 전한다. 이를 듣던 김청은 홀어머니를 둔 본인의 상황을 빗대어 윤다훈의 딸 이야기에 큰 공감을 한다. 김청은 온갖 사기를 당하며 기구하게 산 어머니를 보며 "절대 우리 엄마처럼 살지 말아야지" 생각하면서도 자신을 포기하지 않고 키워준 어머니에게 무한한 감사 인사를 보낸다. 누군가의 부모이자 자식이기도 한 사남매는 서로의 이야기에 공감하며 충만한 가족애를 느낀다. </div> <p contents-hash="de760ba790f5ad322d2fc81cd05478c68d4ad6021a5d75cf49312815eeddc7fe" dmcf-pid="KtcWKadzvI" dmcf-ptype="general">어느새 기러기 아빠 10년 차로 홀로 살아온 윤다훈은 가족과의 추억을 떠올리며 외로웠던 시간을 고백한다. 윤다훈의 첫째 딸은 배우를 꿈꾸며 아버지의 후광 아래 성공하고 싶지 않아 몰래 오디션을 보러 다닌 속 깊은 딸이다. 캐나다에 있는 딸과 손녀에게 영상통화를 걸며 그리움에 눈물짓는 윤다훈의 모습에 누나들도 눈물을 훔친다. 한편, 티격태격해도 찰떡 케미를 자랑하는 김청과 윤다훈에게 아찔한 돌발 상황이 펼쳐진다. 청일점 윤다훈이 샤워 중 수건이 없어 김청에게 도움을 청하자, "수건 가져다 달라는 남자는 네가 처음이야"라며 여태껏 보지 못한 당황한 반응과 함께 문 열린 욕실로 다가가며 긴장감이 고조된다.</p> <p contents-hash="e30f9253842e413b36d3f299099350fd80792a15e1c8dcdcf92ffff0923ccac2" dmcf-pid="9FkY9NJqvO" dmcf-ptype="general">한편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b82ceedd30883bf3a24d67f8dc7a481cdcb25ec2294ca73ba938503a1b94ee9" dmcf-pid="23EG2jiBls"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운을 잡아라’ 손창민-이아현, 건물주 부부 스틸 첫 공개! 03-19 다음 [단독]벼랑 끝 김수현 골드메달, 故 김새론 전 측근들 만나 기자회견 설득 중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