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운을 잡아라’ 손창민-이아현, 건물주 부부 스틸 첫 공개! 작성일 03-19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cHm7iQ0F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6ee9887510756781be9a05dd68e5b438064784bb3f2ffcb8fc477d5a98b625" dmcf-pid="PkXsznxpp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sportskhan/20250319185039785nbkc.jpg" data-org-width="1100" dmcf-mid="85RBAHSg0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sportskhan/20250319185039785nbk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97a5da9d89795b2faedf6442de3cba018b020b7f7f0d8873eb81207d7001ab3" dmcf-pid="QEZOqLMU32" dmcf-ptype="general"><br><br>‘대운을 잡아라’의 손창민, 이아현이 짠내 나는 건물주 부부로 변신한다.<br><br>오는 4월 7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을 앞둔 KBS1 새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극본 손지혜 / 연출 박만영, 이해우 / 제작 몬스터 유니온, 박스미디어)는 돈 많은, 돈 없는, 돈 많고 싶은 세 친구와 그 가족들이 펼치는 짠내 나는 파란만장 성장기를 그린 드라마다.<br><br>손창민은 극 중 동네에서 악명 높은 건물주이자 미자의 남편 한무철 역을 맡았다. 무엇보다 돈을 우선시하는 무철은 100원 한 푼에도 덜덜 떠는 황금 만능주의자다. 이아현은 무철의 아내이자 두 자녀의 엄마 이미자 역을 연기한다. 부잣집 외동딸로 자란 미자는 무일푼 노가다꾼이었던 그에게 첫 눈에 반해 결혼했지만 예상치 못한 삶을 살게 된다.<br><br>무철의 사업이 대박 나면서 두 사람은 동네 사람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는다. 사모님이 된 미자는 태생이 백조답게 평생 우아하게 살 줄 알았지만, 짠돌이에 낭만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무철 때문에 속앓이한다.<br><br>19일 건물주 부부로 변신한 손창민, 이아현의 환장의 케미를 엿볼 수 있는 스틸이 공개돼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br><br>스틸 속에는 건물 여러 채를 소유한 무철(손창민 분)과 미자(이아현 분)의 반전 모멘트가 담겨 있다. 택시를 타려는 아내를 발견한 무철은 교통비를 줄이겠다며 미자를 마을버스에 태운다. 등 떠밀리듯 버스에 오르는 미자의 얼굴에는 짜증과 당황스러움 등 복잡한 감정이 교차한다.<br><br>투철한 절약 정신이 몸에 밴 무철은 미자의 생일 선물 비용을 아끼기 위해 헌 옷 수거함까지 뒤진다. 아내에게 어울리는 옷을 발견한 그는 마치 산삼이라도 캐낸 듯 기뻐하며 웃음을 자아낸다.<br><br>그런가 하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우아하게 차려입은 미자는 동창회에서 사모님 포스를 뽐낸다. 친구들의 성화에 못 이겨 무철의 카드로 식사비를 시원하게 결제하지만, 이내 남편 성난 얼굴이 떠오르며 불안감에 휩싸인다. 건물주 무철이 구두쇠가 된 사연은 무엇일지 또 미자는 무철의 눈을 피해 생색내기에 성공할 수 있을지 짠내 나는 이들의 인생사가 궁금증을 자극한다.<br><br>감각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박만영 감독, 탄탄한 집필력을 자랑하는 손지혜 작가와 명배우들이 의기투합한 새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는 ‘결혼하자 맹꽁아!’ 후속으로 오는 4월 7일 저녁 8시 3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재현, 이혼 언급에 눈 질끈 "괌 스몰웨딩 로망 있었다" (형수의 사생활) [종합] 03-19 다음 "버리지 않아 고마워"..'미혼부' 윤다훈, 딸 속마음에 눈물 [같이 삽시다]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