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레슬링 유망주들, 전국대회서 ‘금빛 행진’ 작성일 03-19 16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화천중 박지원은 2관왕 차지하며 최강자 입증<br>평창중 이번 대회 금1·동1 획득하며 성과 거둬<br>평원중 김우진, 강원체중 이서율도 우승 차지해</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5/03/19/0001105168_001_20250319210206758.jpg" alt="" /><em class="img_desc">◇평창중 박수빈, 전국 레슬링대회 제패</em></span></div><br><br>레슬링 전국대회에서 강원 출신 학생들의 선전이 눈부셔 눈길을 끌고 있다.<br><br>박지원(화천중 3년)은 지난 18일 철원체육관에서 제43회 회장기 전국레슬링대회 및 제35회 회장기 전국중학교레슬링대회 그레코로만형 45㎏급과 자유형 45㎏급에서 잇따라 금메달을 따내며 2관왕에 올랐다. 박지원은 그레코로만형 경기에서 중랑중 손태성을 8대0으로, 자유형 경기에서는 연서중 김한결을 5대4로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br><br>박수빈(평창중 3년)은 겸해 열린 이번 대회 마지막날 경기에서 여자 자유형 58㎏급 결승에 올라 고척중 나혜윤을 상대로 접전을 펼친 끝에 6대4로 승리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한 평창중 김광명(평창중 3년) 선수는 자유형 92㎏급에서 선전하며 값진 동메달을 획득했다.<br><br>강원체고 소속 선수들도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연이은 우승 소식을 전했다. 고정윤(강원체고 3년)은 그레코로만형 60㎏급에서 충북체고 이재윤을 7대3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같은 학교 최태경(2년)도 그레코로만형 77㎏급에서 서울체고 송영준을 9대0으로 제압하며 금메달을 추가했다.<br><br>평원중 김우진(2년)도 그레코로만형 48㎏급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전국무대에서 자신의 실력을 입증했다. 김우진은 중랑중 이희윤을 6대1 폴승으로 꺾고 1위를 차지했다.<br><br>강원체중 이서율(3년)도 자유형 60㎏급에서 건국중 조세현을 10대0으로 완파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강원 수영 간판 황선우·김우민 새해 첫 실전 무대 나선다 03-19 다음 르세라핌 ‘HOT’, 日 오리콘 주간 디지털 앨범 랭킹 1위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