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수영 간판 황선우·김우민 새해 첫 실전 무대 나선다 작성일 03-19 12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025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 출전<br>해외 파견자 선발 대회라 뜨거울 전망</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5/03/19/0001105165_001_20250319210122229.jpg" alt="" /><em class="img_desc">◇‘강원특별자치도 수영 간판’ 황선우(21)와 김우민(23·이상 강원특별자치도청)이 세계선수권대회 2연패에 도전하기 위해 새해 첫 무대에 선다. 사진=연합뉴스</em></span></div><br><br>‘강원특별자치도 수영 간판’ 황선우(21)와 김우민(23·이상 강원특별자치도청)이 세계선수권대회 2연패에 도전하기 위해 새해 첫 무대에 선다.<br><br>황선우와 김우민은 오는 23일부터 28일까지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리는 2025년도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에 출전한다.<br><br>대한수영연맹은 이번 대회를 통해 2025년도 경영 국가대표 강화훈련 대상자,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파견 대상자, 독일 라인-루르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파견 추천 대상자를 정할 예정이라 밝혀 이번 대회는 어느 때보다 뜨거울 전망이다.<br><br>이번 대표선발전은 황선우와 김우민, 모두 새해 첫 출전 대회이자 지난해 10월 인천에서 열린 국제수영연맹 경영 월드컵 2차 대회 이후 5개월 만에 나서는 실전 무대다.<br><br>이번 대회에서 황선우는 자유형 50m, 100m, 200m에 출전을 선언하고 김우민은 자유형 400m, 800m, 1,500m에 출사표를 던졌다.<br><br>여자부에서는 고교 졸업 후 처음 성인 무대에 서는 이은지(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가 태극마크를 노릴 예정이다.<br><br>세계선수권대회에는 세부 종목별로 국제수영연맹(AQUA) 기준 기록 통과자 중 최대 2명이 출전하게 된다. 국제연맹 기준 기록 통과 선수가 없으면 대한수영연맹 기준 기록 통과자 중 1명이 국가대표로 선발될 수 있다. 싱가포르 세계선수권대회는 오는 7월11일부터 8월3일까지 열린다.<br><br> 관련자료 이전 강원도장애인체육회, 2025 강원자치도 슐런 도대표 선발전 개최 03-19 다음 강원 레슬링 유망주들, 전국대회서 ‘금빛 행진’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