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예비 신부=母와 닮아..모녀 사이로 오해 받기도"[신랑수업][★밤TView] 작성일 03-19 1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RPwCR41S3"> <div contents-hash="b3b4b273999d0b27ef43da07d447ea206e9eb3ce648aa1af938acb1d581b822c" dmcf-pid="0eQrhe8tCF"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09cffbedce9cc25b383139c8e26462380d8e013d03640662a62300753b36b0" dmcf-pid="pdxmld6F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신랑수업'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starnews/20250319230457893cfmg.jpg" data-org-width="734" dmcf-mid="FTJhWoRuy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starnews/20250319230457893cfm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신랑수업'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978f643b9a461154ad881ce26d7b0e73c8b0f7c4f3c48d0e9a82b5f9f5612f8" dmcf-pid="U356e3HEh1" dmcf-ptype="general"> 가수 김종민이 예비 신부의 닮은 꼴에 대해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bbdae0a081b79461541a8a2149f801b957e9e04f0be9569a3975f800b6744798" dmcf-pid="u01Pd0XDy5"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155회에서는 김종민이 그룹 H.O.T. 멤버 토니안과 NRG 멤버 천명훈을 만나 '청첩장 모임'을 함께하는 하루가 펼쳐졌다.</p> <p contents-hash="bdb44ef73c0125f09bf8aa04579f37589a1e89c9371c42f1c0ab14ce9a47f9fa" dmcf-pid="7ptQJpZwyZ" dmcf-ptype="general">이날 토니안과 천명훈은 김종민 모친과의 전화에서 "(아들의 결혼식을 앞두고) 기분이 어떠냐"라고 물었다. 이에 모친은 "기분이 좋죠. 좋은 사람 만나서 자기가 좋다고 하니까"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b7532f1ddd38d7fa5c55f2595f0a11273d71630fb23bbb5fca697e3abc60f427" dmcf-pid="zUFxiU5rhX" dmcf-ptype="general">"히융(김종민 예비 신부 애칭)씨 어떤 점이 가장 만음에 드셨어요?"라고 묻는 질문에는 "싹싹하고 상냥하더라. 우리 가족들은 그러지 못한다"라며 예비 며느리의 다정함이 와닿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0adbe7b29f7e9d15d08bbdc1ddfb1b57670636b8e1f8b523dd41a3a4bcd8266" dmcf-pid="qu3Mnu1mSH" dmcf-ptype="general">이어 김종민은 예비 신부와 모친이 함께 식당에 방문했을 때 신부와 모친이 서로 닮아서 모녀지간으로 오해받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오히려 내가 사위인 줄 알았대"라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김종민 모친은 "얼굴이 갸름해서 닮았다고 하더라"라고 공감했다.</p> <p contents-hash="8c20be500ddbf66f0941ad250014c1a1581687d80ccffb050d8c4bd68a3ff266" dmcf-pid="B70RL7tsWG"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손주는 누구 닮으면 좋겠냐"라는 질문에 모친은 "반씩 닮아야죠. 빨리 손주 하나 낳았으면 좋겠다"라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또 김종민의 결혼에 서운한 점이 없지 않아 있지만 두 사람만 행복하면 좋겠다며 두 사람의 결혼을 축복했다.</p> <p contents-hash="ace5d2d70277575a1b626b8674efedac38367b0dd436c15e6805ef5875f9d5c0" dmcf-pid="bzpeozFOhY" dmcf-ptype="general">통화를 마친 김종민은 휴대폰에서 오늘이 예비 신부와 만난지 900일이 됐다는 알림을 받았다. 이를 확인한 김종민은 "오늘 꽃 줘야겠다"라며 스윗한 면모를 보여 스튜디오 멘토들의 칭찬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ab00e2039c3187209a7f8d30f74c2cac7f771241d4120051c41f7adb5ef16fd" dmcf-pid="KqUdgq3ITW" dmcf-ptype="general">한편 김종민은 얼마전 예비신부에게 프러포즈를 했다고 밝혔다. 그는 "식당을 통으로 빌려서 숲속에다가 손수 조명을 달았다. 제가 (예비 신부의) 이름을 부르니까 그때 딱 불이 '트와일라잇' 영화처럼 켜졌다. 편지를 읽어주고 반지를 건넸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0ab32aa69e54aefa2f83b69e8ccd6533633c9c7808e63604a99534e47f1bcceb" dmcf-pid="9BuJaB0CSy" dmcf-ptype="general">이어진 제작진과의 인터뷰 장면에서 김종민은 "'나랑 결혼해줄래'라고 했더니 한 마디 하더라 '그래'라고"라며 "너무 감격스러워서 눈물도 흘리면서 저도 울컥했던 순간이었다. 제 인생에서 가장 잘한 일 같다"라고 벅찬 모습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604473f73a4b7e611e1bfa391be28aed6f9bcc9ab2b0f049401b614fa2a418c" dmcf-pid="2KznjKUlTT" dmcf-ptype="general">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0대' 김일우, 박선영♥에 '2세 계획' 플러팅 "내게 씨는 남아있을까?" ('신랑수업')[종합] 03-19 다음 소유진, 오나라 사망설 퍼뜨린 장본인이었다…만취 자매 폭주 (빌런의 나라)[종합]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