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김일우, 박선영♥에 '2세 계획' 플러팅 "내게 씨는 남아있을까?" ('신랑수업')[종합] 작성일 03-19 1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LU79TOJu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1d2def5d5c807ebc65891cab7b567dce399e635228202e6bfa402a794f165d" dmcf-pid="7g7qVWCn7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SpoChosun/20250319230403594pzqu.jpg" data-org-width="450" dmcf-mid="0vSyZAnbu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SpoChosun/20250319230403594pzq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b9acbdb01ac8ce899cddcbd09c1ced1069e747df03e7fcade4c75579781bd9f" dmcf-pid="zazBfYhLzH"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김일우가 배우 박선영에게 2세까지 언급하며 플러팅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b4e73c4a2353e51e534995f112791c63c17c2135007270174fde39801a2881f0" dmcf-pid="q2vyZAnb0G"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서는 김일우, 박선영의 100일 기념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18081630c4d4f352a9c2b882217f19c005cdaffa4ced89df555f508ad3da06a9" dmcf-pid="BVTW5cLKUY"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재래시장에서 장을 본 후 한옥 숙소로 자리를 옮겼다. 김일우는 "선영을 만난 지 100일째 되는 기념일"이라며 이곳에서 둘만의 시간을 보내겠다고 알렸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앞치마 두르는 것을 도와주며 묘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p> <p contents-hash="de836501cc30c7365d4a6c5a11b7af0ca02027febeea7eee44146f912d201e03" dmcf-pid="bfyY1ko9uW" dmcf-ptype="general">박선영은 김일우가 쌍화탕을 먹으라고 하자 "저는 안 먹어도 팔팔하다. 오빠, 책임질 수 있겠어? 밤이 길 텐데 괜찮겠어?"라며 화끈한 멘트를 남겼다. 김일우도 쌍화탕을 원샷 한 후 "오늘 뭐 어떡하라고?"라며 분위기를 이어갔다. 박선영은 김일우에게 음식의 간을 보라면서 양념을 자신의 손가락에 떨어뜨렸고 김일우는 한껏 부끄러워하며 손으로 가린 채 간을 봤다. 출연진은 "손으로 가린 게 더 이상하다"라며 폭소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18c55ffc75e2bca11ca40c4b92d0e08a382541ef1fc8f76975281983d270d5" dmcf-pid="K4WGtEg2u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SpoChosun/20250319230403937ezzf.jpg" data-org-width="965" dmcf-mid="p7F0qhwMu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SpoChosun/20250319230403937ezz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09fbc178cb585fc5290533c1fb5c970c0f3ac8080b8bba81f17e2e22c381b4f" dmcf-pid="98YHFDaV0T" dmcf-ptype="general"> 잠시 후 양희경이 초인종을 누르며 등장했다. 알고 보니 양희경은 김일우에게 친누나 같은 존재로, 김일우는 "저를 가장 많이 알고 있는 분이다. 선영을 소개해 줄 수 있는 분이라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1d3a5efb1b65fd87caf951188b0733b8c8ec8b454efc4ea59340af72a8ba9b8" dmcf-pid="26GX3wNfuv" dmcf-ptype="general">양희경은 "내가 일우를 30대 때 봤는데 그때 '50살쯤 돼서 결혼하면 좋을 것 같다'라고 했다. 일찍 결혼하면 네가 행복하지 않을 수 있다고 했다. 근데 정말 시간을 훅 넘겼더라. 어르신들이 나이 들어 만나면 안정적으로 산다고 했다"라며 두 사람에게 잘 만나 보라며 응원했다. </p> <p contents-hash="7a3989e7c3b2bc8a4d39685f36b006a1ee21ad157eb08fff4d18d78d8b1e51d6" dmcf-pid="VPHZ0rj4uS" dmcf-ptype="general">김일우는 식사를 하며 "엄마도 이 프로그램을 보신다. 지금 거의 선영이가 며느리 되는 줄 알고 있다"라며 분위기를 더욱 달궜다. 또 김일우는 양희경에게 "나한테 씨는 남아 있을까?"라며 2세를 언급했고 양희경은 "씨는 남아 있지"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박선영은 당황, "오빠! 아직도 아이를 바라고 있단 말이야?"라며 폭소했다. 양희경은"너희 둘이 살면 좋겠다"라며 다시금 응원을 한 후 한옥을 떠났다.</p> <p contents-hash="fe82f2ac8a9fe1a705555f292e99e29eb71fa409a9a65d18c51bf00ae535cdaf" dmcf-pid="fQX5pmA87l" dmcf-ptype="general">김일우는 100일 기념 케이크로 깜짝 파티를 준비, 박선영을 감동시켰다.</p> <p contents-hash="a9f348f709f0813144b2a225c30860bee9a2d926404576b589569a0e984f7c8d" dmcf-pid="4xZ1Usc63h" dmcf-ptype="general">joyjoy9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0억 건물주 스윙스, 싸이 품 떠났다 “피네이션 나와” 최초 고백(라스) 03-19 다음 김종민 "예비 신부=母와 닮아..모녀 사이로 오해 받기도"[신랑수업][★밤TView]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