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진 "베복 왕따설·불화설 절대 NO, 윤은혜 때린 적 없다"(라디오스타) [텔리뷰] 작성일 03-20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ZIc8IEQl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0fff7c79b9cdfe8c3befc6c5b7cfe18b88a2b915605abfb5176818bd047534" dmcf-pid="25Ck6CDxC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라디오스타 베이비복스 이희진 / 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portstoday/20250320072206311wyua.jpg" data-org-width="600" dmcf-mid="bRgzv4BW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portstoday/20250320072206311wyu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라디오스타 베이비복스 이희진 / 사진=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606318b1c9e8070a0c3b4ca88753c64a1b0795e9313d08ee8c78e3646b0ac04" dmcf-pid="VBZSoZTNlX"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라디오스타' 이희진이 베이비복스를 둘러싼 오해를 해명했다.</p> <p contents-hash="bf842e44823e2bad7a29af34234cfea5546003b22167fa9e6f2c3a80d105ef65" dmcf-pid="fb5vg5yjCH" dmcf-ptype="general">19일 밤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정준호, 이희진, 정희원, 스윙스가 출연한 '관리자 외 출입 금지' 특집으로 꾸며졌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5ee5228b7c81a187bd927aba403068ece088161f450bf4d5b654872ce5b0d5" dmcf-pid="4K1Ta1WA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라디오스타 베이비복스 이희진 / 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portstoday/20250320072207698icdo.jpg" data-org-width="600" dmcf-mid="KXqtmq3Il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portstoday/20250320072207698icd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라디오스타 베이비복스 이희진 / 사진=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782480ff1660db99e72f71b6c69691380f51eda8aba77573b5c9e6147049c50" dmcf-pid="89tyNtYcWY" dmcf-ptype="general"><br> 이날 이희진은 14년만 베이비복스 완전체 무대에 대해 "시작은 KBS에서 제안을 받았다. 그리고 나서 MBC에서 또 한번 제의가 들어왔었다. 저희들끼리 회의를 했는데 그래도 먼저 제안한 KBS와 의리를 지키기로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1d29e39bc8f7aeac4566a790c41b4c88d5981237c45519d195c9421e42f2779" dmcf-pid="62FWjFGkyW" dmcf-ptype="general">이어 "심은진과 윤은혜가 주도적이었다. 윤은혜는 스케줄 담당을 했고, 심은진은 안무팀과 음악을 담당했다"며 "파파라치 씨(간미연)은 영양 담당하고, 김이지는 간식을 담당했다. 저는 안무만 열심히 외우라고 했다"고 웃음을 보였다.</p> <p contents-hash="83dbb6190df6843d24a323a71fecb386d5d5b30f859bf97b42c3142a916aff9f" dmcf-pid="PV3YA3HESy" dmcf-ptype="general">또한 이희진은 "소속사는 없고, 팬분들이 이번 무대를 너무 좋아해 주셔서 '우연'이랑 '킬러'(Killer)은 2025년 버전이 나왔다. 4월에 신곡들이 나온다. 근데 요즘 친구들 발음을 잘 못 알아듣겠더라. 그래서 저희는 1990년대식으로 또박또박한다. 25년 버전으로 리믹스를 하면서도, 발음을 정확하게 했다"고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e3d409c75bc5032bd4fc4907abf5ca5212b6ad4b161b5f8fbec3b3dc8caa011" dmcf-pid="Qf0Gc0XDCT"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이희진은 "사실 윤은혜가 매번 해외 스케줄이 많았다. 그래서 방송 할 때마다 빠지면서 불화설이 많았다. 이번엔 스케줄이 다 비어있어서 뭉치게 됐다. 근데 또 불화설을 없애기 위해 나왔다는 말이 있더라. 근데 저희는 너무 돈독하다. 그런 것 때문에 마음의 상처가 있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61fc6e2a965b2bbd145a68c7fd84a476aaa8b540ba1fc1be93c8daf8cadd48c" dmcf-pid="x4pHkpZwvv" dmcf-ptype="general">이희진은 "왕따설, 불화설 전부 아니다. 제가 윤은혜를 때렸다는 소문도 있었다. 전혀 그런 적 없다고 꼭 말씀드리고 싶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26c0a6131de49896c3b434b5ac856f7c782a470b565aa543efb3958cb00e2aa" dmcf-pid="yhjd7jiBvS"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종민, ♥히융에 프러포즈 순간 공개 “내 인생에서 가장 잘한 일” (‘신랑수업’) 03-20 다음 멋진 ‘승부’였다[편파적인 씨네리뷰]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