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히융에 프러포즈 순간 공개 “내 인생에서 가장 잘한 일” (‘신랑수업’) 작성일 03-20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dxxLXvay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2eed0e987ead9585bfcca767e2589920bc3fd16f84d6126db195f6ce82d092" dmcf-pid="xJMMoZTNv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poctan/20250320071924866qxmj.png" data-org-width="650" dmcf-mid="4Cy5uNJqh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poctan/20250320071924866qxmj.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90301511152b2c2854061f8e805123b398de1cc07403de6fbf162ef41a29895" dmcf-pid="yXWWtiQ0WW"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신랑수업' 김종민이 프러포즈 일화를 전했다.</p> <p contents-hash="f2636356b80b12101af443eadcb856d69d6222a0b54beb8f120f60b51af6e7e6" dmcf-pid="WpttzAnbTy"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서는 김종민이 H.O.T. 멤버 토니안을 만나, NRG 멤버 천명훈의 집을 찾아가서 ‘청모’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2367f98659d05a46fc7995cc0dec6ed8ce8a64dbbdd06f7bc4bf8e327c80a50e" dmcf-pid="YUFFqcLKTT" dmcf-ptype="general">이날 김종민은 토니안과 천명훈에게 청첩장을 건네며 여자친구의 얼굴을 공개했다. 확대까지 하며 보던 토니안은 “미인이시다. 잘 어울린다”라고 했고, 천명훈도 “종민이 역대급을 잘 어울린다”라고 감탄했다.</p> <p contents-hash="a8301249adf0538d64bed3191485564cc5654238688120f3b32dfd875b29a1fd" dmcf-pid="Gu33Bko9lv" dmcf-ptype="general">김종민 결혼으로 결혼 압박까지 느낀다는 토니안과 천명훈은 씁쓸해 하면서도 김종민을 위해 비공식 축가와 축사를 전해 감동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5f7c6358e72d6a60c24966dca770f04007d30b1a80cf42b6591aec573f07cb" dmcf-pid="H700bEg2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poctan/20250320071925129efbi.jpg" data-org-width="530" dmcf-mid="8S72xSme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poctan/20250320071925129efb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67eb8a451c330236c356617e5bd2ea111fb3044a95c3b42a900937cd305179d" dmcf-pid="XzppKDaVyl" dmcf-ptype="general">이후 토니안은 김종민에게 “결혼한다고 하니까 부모님 반응 어땠냐”고 물었다. 김종민은 “아마 저 결혼 못 갈 거 같다고 생각했을 거 같다”라며 엄마에게 전화 연결을 했다. 이에 토니안은 김종민 엄마에게 “기분이 어떠세요?”라고 궁금해했다.</p> <p contents-hash="c093bb821150e4df44b165b179421284a5bdd600109df55a207ed2cf42ec27cf" dmcf-pid="ZqUU9wNfSh" dmcf-ptype="general">김종민 엄마는 “기분이 좋다. 좋은 사람 만나서”라고 답했다. 이어 김종민 여자친구의 어떤 면에서 마음에 들었냐는 질문에 “싹싹하고 상냥하더라. 우리 가족들은 그러지 못한다. 무뚝뚝해서”라고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f4ccf7b8d441a106023dd179e0243019a409321caf9a4742c066902bad7e30d" dmcf-pid="5Buu2rj4hC" dmcf-ptype="general">그러자 김종민은 “식당 갔을때 우리 엄마랑 히융이랑 모녀인 줄 알았다고 하더라. 닮아서 내가 오히려 사위인 줄 알았다고 했다”라고 밝혔다. 엄마도 “얼굴이 갸름해서 닮았다더라”라고 거들었다. 이를 들은 천명훈은 “어머님이 젊었을 때 예쁘셨나보다”라고 애교를 부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d3bfcbc0bf08f33dbea50703ec6c7975f50c0195067535e016125967ca2c25" dmcf-pid="1b77VmA8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poctan/20250320071925470trxi.jpg" data-org-width="530" dmcf-mid="6GCCYQ2Xv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poctan/20250320071925470trx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fe9ae5b1c9262bdcdc89daf40f86865158e07472a1eb16cd0d1d9fe547b6a03" dmcf-pid="tKzzfsc6vO" dmcf-ptype="general">또 토니안은 “손주 누구 닮았으면 좋겠냐”고 궁금해했고, 김종민 엄마는 “반씩 닮았으면 좋겠다. 아무튼 하나 빨리 낳았으면 좋겠다”라며 2세를 향한 바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아들의 결혼해서 서운하지 않다며 “둘이 행복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282e48641793822e82def6030388c66899ddc8a81c3d1e14c2687bc610718ed" dmcf-pid="F9qq4OkPvs" dmcf-ptype="general">통화가 끝나고 잠시 뒤, 울리는 알람. 김종민은 “오늘 여자친구랑 900일이다. 알람 100일 마다 맞춘다. 항상 기억한다. 먼저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라고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e46eb9f6aeecd8a7181c2501b96008c548ede3d1fe64009e2d1862827a4032f" dmcf-pid="3499QlrRTm" dmcf-ptype="general">이어 “오늘 꽃을 주고 와야겠다”라고 활짝 웃어보인 김종민은 “히융이는 제가 연락이 오는지 기다리고 있을 것. 오면 아직도 날 사랑하고 있구나 할 거다. 더 깊어봐야겠지만 여자들은 내가 사랑받는 거 느끼는 게 중요한 것 같다. 만나기 전에는 피곤하다고 생각했는데 꽃을 줬을때 기뻐하니까 기분이 좋다. 내가 변했구나 느껴진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3b5aea067044402a402b9dd5ce66a594df69056bfd697c0057eb9dcd4a71fb" dmcf-pid="0822xSme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poctan/20250320071926001mich.jpg" data-org-width="530" dmcf-mid="Pg77VmA8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poctan/20250320071926001mic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4f09de8b8d91de3d908f74f77f109e4814913728687f2fb9ad353bb57f2664e" dmcf-pid="p6VVMvsdhw" dmcf-ptype="general">한편, 토니안은 프러포즈 누가 했는지 물었다. 김종민은 “식당 통으로 빌려서 숲속에다가 조명을 달고 내가 이름을 불렀을 때 조명이 쫙 켜지는 거다. 편지를 읽어주고 ‘나랑 결혼해줄래?’ 했더니 한마디 했다. (여자친구가) ‘그래’ 했다. 너무 감격스러워서 눈물도 흘리면서 저도 울컥했던 순간이다. 제 인생에서 가장 잘한 일인 것 같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52450c6591bba3ff1bed80a77097c61b6104419b23b853670c340e967c916d5" dmcf-pid="UPffRTOJvD" dmcf-ptype="general">이어 상견레도 곧 한다는 말에 토니안과 천명훈이 부담감을 느끼자 김종민은 “전혀 부담 가질 게 없다. 결혼 준비도 어렵지 않다”라고 성숙해진 면모를 드러내며 형들을 응원했다.</p> <p contents-hash="cc59404606787de24e7a03629dbf5d96e5a1eeffcb87aeade76430219b2542ab" dmcf-pid="uQ44eyIiSE"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d54ffa2ee1ca0e661954103a84ec9f2a6441f4f18b06e0eb90c62fd9f99bea73" dmcf-pid="7x88dWCnvk" dmcf-ptype="general">[사진]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소리 母, 배우 이향란 누구길래? "'눈물의 여왕' 깜짝 출연" ('유퀴즈') [종합] 03-20 다음 이희진 "베복 왕따설·불화설 절대 NO, 윤은혜 때린 적 없다"(라디오스타) [텔리뷰]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