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문홍 대한MMA총협회 회장, 亞게임 준비 들어간다 작성일 03-20 12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아시아MMA연맹 세미나 참석<br>대한MMA총협회 심판 5명 파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5/03/20/0004463434_001_20250320080111756.jpg" alt="" /><em class="img_desc">정문홍 대한MMA총협회 회장. 사진 제공=로드FC</em></span><br>[서울경제] <br><br>정문홍 회장이 이끄는 대한MMA총협회가 내년 아시안게임 준비를 위해 아시아MMA연맹 세미나에 참석한다.<br><br>아시아MMA연맹(AMMA)은 28일부터 30일까지 싱가포르 모멘투스 호텔 알렉산드라에서 제1회 아시아MMA연맹 승단&시험 세미나를 개최한다.<br><br>아시아MMA연맹은 아시안게임을 주관하는 OCA(아시아올림픽평의회)의 직속 기관이다. 최근 종합격투기가 아시안게임 종목으로 채택되면서 아시아MMA연맹 회원 단체는 내년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수 있게 됐다.<br><br>대한MMA총협회는 회원 단체로서 아시아MMA연맹이 주관하는 공식 행사에 참여, 아시안게임 출전을 준비한다. 아시아MMA연맹이 주최하는 제1회 아시아MMA연맹 승단&시험 세미나에도 참여한다. 세미나를 수료하는 인원은 종합격투기 단증 발급 심사를 할 수 있는 자격을 얻는다.<br><br>대한MMA총협회는 아시안게임 준비를 위해 이번 세미나에 심판들을 파견했다. 세미나에 참가하는 대한MMA총협회 심판은 5명이다. 이들은 아시아MMA연맹이 주최한 심판 세미나 및 테스트를 통해 한국 최초로 국제 심판 자격증을 취득했다.<br><br>한편 정문홍 회장도 이번 세미나에 참석해 고든 탕 아시아MMA연맹 회장과 수뇌부들을 만날 예정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젠슨 황 "엔비디아는 세계 유일 AI 기업"…삼성 질문엔 즉답 피해 03-20 다음 UFC 이정영, 5월 재기전…"생애 첫 KO 패, 내겐 약이었다"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