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이번에는 ‘폭싹 속았수다’ 불법 시청...서경덕 교수 “리뷰만 3만 건” 작성일 03-20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jziiIEQeC"> <p contents-hash="8971b9ac37a2edd94b91f01a993cc40cf1cd662e40aa90664941cddd65eabe1e" dmcf-pid="QAqnnCDxRI" dmcf-ptype="general">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큰 관심을 끌고 있는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가 중국에서 또 불법시청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p> <p contents-hash="49c9d9b3a46882d633d97d0ba4b47c6d6374b4fdb8e8afa20732240e6262ba62" dmcf-pid="xcBLLhwMiO" dmcf-ptype="general">중국 콘텐츠 리뷰 사이트 더우반(豆瓣)에서는 ‘폭싹 속았수다’의 리뷰 화면이 만들어졌고, 현재 약 3만 건의 리뷰가 버젓이 남겨져 있다.</p> <p contents-hash="baa436517928a29062ec22ffcb396f3263b2cbd47347d1709afe419acf304310" dmcf-pid="yuw114BWMs" dmcf-ptype="general">현재 중국에서는 넷플릭스가 정식으로 서비스가 되지 않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292884a0dc9ceda6b397cb620d7fdc623519708d317b87f80e645f4dd5552d" dmcf-pid="W7rtt8bYe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큰 관심을 끌고 있는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가 중국에서 또 불법시청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사진 = 중국 콘텐츠 리뷰 사이트 더우반(豆瓣)에 올라온 ‘폭싹 속았수다’의 리뷰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mksports/20250320093610754xakb.jpg" data-org-width="600" dmcf-mid="6FgTTzFO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mksports/20250320093610754xak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큰 관심을 끌고 있는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가 중국에서 또 불법시청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사진 = 중국 콘텐츠 리뷰 사이트 더우반(豆瓣)에 올라온 ‘폭싹 속았수다’의 리뷰 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624653968a05fd4407753895371272fcdef7600b36d3b5dec3e90903c637e68" dmcf-pid="YzmFF6KGRr" dmcf-ptype="general"> 이에 대해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지난 ‘오징어게임’ 시즌2가 공개될 때도 그러더니 중국 내에서는 ‘도둑시청’이 이제는 일상이 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div> <p contents-hash="98a42f2b8b1553be03e80291ab41204e613790e6b99fa4364de6823577cd82b2" dmcf-pid="Gqs33P9HLw" dmcf-ptype="general">특히 서 교수는 “이런 행위에 대해 어떠한 부끄러움도 느끼지 못한다는 것이 더 기가막힐 따름이다”라고 비판했다.</p> <p contents-hash="e04d9dbb7820fa0255a719c31539834392c67379eab5064d07dd68a005130682" dmcf-pid="HBO00Q2XnD" dmcf-ptype="general">지금까지 중국에서는 K콘텐츠에 등장한 한류 스타들의 초상권을 마음대로 사용하고, 짝퉁 상품을 만들어 판매해 자신들의 수익구조로 삼아 와 큰 논란이 되어 왔다.</p> <p contents-hash="e8c5363ac4af05637f7c14b69ccf50fb610ff5983d3a4b742f5c8448553524bd" dmcf-pid="XbIppxVZeE" dmcf-ptype="general">최근 ‘폭싹 속았수다’는 한국을 비롯해 브라질, 칠레, 멕시코, 터키, 필리핀, 베트남을 포함한 총 41개 국가에서 TOP 10 리스트에 오르며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p> <p contents-hash="851b44e5d49240be21536f01555bd10ad802c191c9bdea91462e70fee41127f4" dmcf-pid="ZKCUUMf5ek" dmcf-ptype="general">서 교수는 “중국 누리꾼들은 ”한국이 중국 문화를 훔쳤다“는 억지 주장을 펼칠 것이 아니라, 스스로 먼저 다른 나라 콘텐츠를 존중할 줄 아는 마음을 가져야만 할 것”이라고 일갈했다.</p> <p contents-hash="42047c4c87bb84821cd37c325c3486ec6955e35ebe75b8ecaa5efffec678d884" dmcf-pid="5RZ44jiBec"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7a074c3d7322766d50f2bbd07819deec368bb4be69927140821693abe515e4" dmcf-pid="1e588AnbRA"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대명, 살 빠지고 훈훈해진 비주얼..인간미 넘치는 변호사(‘협상의 기술’) 03-20 다음 유승준, ‘비자 발급’ 또 도전...오늘 정부 상대 세 번째 소송 시작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