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청-안성시청, 회장기 소프트테니스 남녀 단체전 우승 작성일 03-20 9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5/03/20/0004004178_001_20250320112311604.jpg" alt="" /><em class="img_desc">순천시청 선수단.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 </em></span><br>올해 회장기 소프트테니스(정구) 대회에서 순천시청과 안성시청이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br><br>순천시청은 19일 전북 순창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46회 회장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 남자 일반부 단체전 결승에서 순창군청을 3 대 1로 눌렀다. 2년 연속 우승이다.<br><br>첫 복식에서 이하늘-임민호가 윤형욱-김병국을 5 대 1로 완파했고, 2단식에서 이희성이 서범규를 4 대 1로 제압했다. 3복식에서는 추문수가 류태우와 나와 서범규-설윤수에 4 대 5로 졌지만 4단식에서 진인대를 4 대 3으로 눌러 우승을 확정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5/03/20/0004004178_002_20250320112311677.jpg" alt="" /><em class="img_desc">안성시청 선수단. 협회</em></span><br><br>여자부 안성시청은 무려 14년 만에 정상을 탈환했다. 단체전 결승에서 강호 NH농협은행에 3 대 0으로 완승을 거뒀다.<br><br>김연화가 첫 복식에서 김유진과 함께 이민선-이정운에 5 대 2로 이긴 뒤 단식에서도 신인 기대주 황정미를 4 대 2로 제압했다. 3복식에서 지다영-노은지가 김예솔-한수빈을 5 대 2로 꺾고 정상 등극을 완성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엄홍길 대장, 네팔 비자 면제에 홍보대사 위촉까지 03-20 다음 "창의와 도전의 장" 스포츠 기업 원스톱 지원, '스포츠코리아랩' 개관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