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김태호 PD, ‘굿데이’ 비판에 입 열었다 [SS현장] 작성일 03-20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H9iiJP3v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eddcb23dc20a1d941e981238d08c612dbf3bb1ca958ffc40655f9116ac676c" dmcf-pid="FX2nniQ0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태호 PD. 사진 |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PORTSSEOUL/20250320134219159utnn.jpg" data-org-width="700" dmcf-mid="Xcp668bY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PORTSSEOUL/20250320134219159utn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태호 PD. 사진 | EN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617cc07887464912782a3dce7a684276e5d316afec1e8395e68ed7ba4205e30" dmcf-pid="3ZVLLnxpSy"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strong>“난 ‘무한도전’ 때부터 위기였다.”</strong></p> <p contents-hash="cff47484faaec1f0907e40a9dcd1df3677ea026cc958cc78d46b357b7d7cd560" dmcf-pid="05fooLMUhT" dmcf-ptype="general">김태호 PD가 성적 부진 여론 속에 ENA 예능 ‘지구마불 세계여행3’(이하 ‘지구마불3’)로 돌아온다.</p> <p contents-hash="a47633b545b6ed51e8a36b4de11588155a0f4271daa062facf96e9fb1fc6f0ac" dmcf-pid="p14ggoRuWv" dmcf-ptype="general">김 PD는 20일 서울 마포구 쇼킹케이팝센터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제 회사에서 만든 콘텐츠 중 제일 좋아하는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ac15cf2e11403d08fae7543c0f985b74176ffec48e4066cd641ea907a95d9d0" dmcf-pid="Ut8aage7yS" dmcf-ptype="general">‘지구마불3’는 국민 예능 ‘무한도전’의 김 PD가 MBC 퇴사 후 설립한 제작사 ‘테오(TEO)’의 작품이다. 주사위를 던져 여행지를 정하는 독창적인 방식과 곽튜브, 빠니보틀, 원지 등 ‘곽빠원’ 3인방의 개성 강한 리얼리티로 고정 마니아층을 확보한 인기 시리즈다. 이번 시즌은 ‘지구마불 테마파크’를 표방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15344f681f7a5f91f8d7658dcc2da40b19e0f155b07c04532f027bcf8dee93" dmcf-pid="uX2nniQ0v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태호 PD, 빠니보틀. 사진 |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PORTSSEOUL/20250320134219718tkng.jpg" data-org-width="700" dmcf-mid="ZAREEko9C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PORTSSEOUL/20250320134219718tkn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태호 PD, 빠니보틀. 사진 | EN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08e692146935b43ed9343ed537a4de05dc53853406f2e9a1afe1598f8441040" dmcf-pid="7ZVLLnxpTh" dmcf-ptype="general"><br> 다만 ‘지구마불3’는 공교롭게 김 PD의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최근 작품 성적이 아쉽다는 평가 탓이다. JTBC 예능 ‘My name is 가브리엘’(이하 ‘가브리엘’)이 큰 화제성 없이 종영한 데 이어 MBC 복귀작 ‘굿데이’도 기대 이하의 시청률을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f0eb8a2301882fdc679be82673c22ce25f950095b6587b28698a2e9a41a5a4b2" dmcf-pid="z5fooLMUhC" dmcf-ptype="general">‘굿데이’는 출연진 중 한 명인 김수현의 故 김새론 논란 여파로 악재도 겹쳤다. 김수현의 녹화를 강행했다가 여론의 거센 역풍을 맞고 제작진이 사과했지만, 프로그램 이미지와 책임자인 김 PD의 신뢰도가 타격을 입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5970d77c19cb03a7e520ceefb354fd4852ed7b8d31bc91b1e5a42f5e6ccc3a" dmcf-pid="q14ggoRuC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태호 PD, 곽튜브, 원지, 빠니보틀, 김훈범 PD. 사진 |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PORTSSEOUL/20250320134220303fqcj.jpg" data-org-width="700" dmcf-mid="58sZZXva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PORTSSEOUL/20250320134220303fqc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태호 PD, 곽튜브, 원지, 빠니보틀, 김훈범 PD. 사진 | EN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8a15922e9024175b718ab5d2df82be376a261e9fc4445d15e0073e84237c153" dmcf-pid="Bt8aage7vO" dmcf-ptype="general"><br> 정작 김 PD는 성적 부진 비판 여론에도 냉철했다. ‘가브리엘’은 기획 단계부터 “글로벌 포맷 판매에 기대감을 가진 콘셉트였다”는 김 PD는 제작비 이상의 수익을 거뒀다며 “하고 싶은 메시지를 담고 싶었던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19ba2326db0aeb650f1bfe997d5bc6fad15c2a9b8a10e9641b516dae22e8df6" dmcf-pid="bF6NNadzls"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의 고정 예능 ‘굿데이’는 음악 제작이 늦춰지며 다양한 장면을 담지 못한 아쉬움은 있었다. 하지만 시청률, 유통 면에선 만족한다는 김 PD는 ‘굿데이’ 후반부에 “결과물이 나오니 기대감을 갖고 봐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8caafe0371da014d095812f02378264266493231ed53115a32bdf2cd4b8957" dmcf-pid="K3PjjNJq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태호 PD. 사진 |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PORTSSEOUL/20250320134220876yewl.jpg" data-org-width="700" dmcf-mid="1JBeeR41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PORTSSEOUL/20250320134220876yew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태호 PD. 사진 | EN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6eb8168b17c9a894a6e758f624d855d34c524786827ec004c67c585a738a694" dmcf-pid="90QAAjiBhr" dmcf-ptype="general"><br> ‘지구마불’ 시리즈는 김 PD 특유의 실험적인 예능 스타일과 여행 크리에이터의 자유로운 감성이 결합된 예능이다. ‘무한도전’의 ‘하루 만에 세계일주’ 특집에서 보여준 즉흥성과 리얼리티 요소도 일부 반영됐다. ‘굿데이’의 부진과 논란 속에서 김 PD가 ‘지구마불3’로 반등을 이뤄낼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9d2811d41f675c91059c4ac712d483c6b98308da9a8b06fe4f665f1677be795a" dmcf-pid="2pxccAnbTw" dmcf-ptype="general">김 PD는 “‘무한도전’을 하던 2008년부터 ‘위기’, ‘시험대’라는 얘기를 들었다. 오히려 그런 게 없다면 ‘잘하고 있는 건가’ 의심이 들 것 같다”고 했다. 그러면서 “완성형이 되는 순간 새로운 것을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결핍이 새것을 고민하게 만드는 자양분이었다”며 “거친 바람이 있을 때 오히려 독기 품고 새로운 것을 고민하는 환경이 됐다”며 의연하게 답했다. roku@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믹스 해원, 금수저설 해명 "父 판사라는 소문…굳이 해명 안 했다" ('핑계고') 03-20 다음 '만삭' 손담비, '수백만원짜리' 고급 신상 유모차+카시트 플렉스.."국내최초 사용"(담비손)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