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믹스 해원, 금수저설 해명 "父 판사라는 소문…굳이 해명 안 했다" ('핑계고') 작성일 03-20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RgccAnbp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8b4d1f2d28570f3320bfbe71c747066fa866981019575b5fee0c80b68931e9" dmcf-pid="QdNEEko9u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poChosun/20250320134212473bpmq.jpg" data-org-width="650" dmcf-mid="49eLLnxpU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poChosun/20250320134212473bpm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aeb113847efddd557d4dde73d607f7e6b93dbe53ef30a753eae89c33f0525e5" dmcf-pid="xJjDDEg27M"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핑계고' 엔믹스 해원이 금수저설을 해명했다.</p> <p contents-hash="9189a4fbe0bc0a17b0dde09780d37c90065eae5add5bd74feb0f3d36f0784bad" dmcf-pid="yXpqqzFOFx" dmcf-ptype="general">20일 유튜브 콘텐츠 '미니 핑계고'에서는 엔믹스 해원, 설윤, 배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d5978bff1ec587713fef5eb7c558d3fd692f55ad8cd36f73ccbb1ee8c9e0785e" dmcf-pid="WZUBBq3IFQ" dmcf-ptype="general">해원은 어린 시절 수학, 과학, 영어, 독서토론 학원을 다녔다고 밝혔다. 해원은 "언니는 공부를 잘했다. 근데 저는 별종이었다"고 털어놨다. 이에 설윤은 "공부 잘했잖아"라고 했지만 해원은 "그 정도는 아니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8b120eeb7752bfd2ba70fda77c71ae13e00f70b751e0befb00efa4643ed22628" dmcf-pid="Y5ubbB0CFP" dmcf-ptype="general">해원은 "한 사이트에서 외고 준비를 했다더라. 준비는 누구나 할 수 있지 않냐. 다들 서울대 준비하지 않냐"고 말했지만 유재석은 "외고는 아무나 준비 못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62517c22caaeddeb0d0295ab6c1671d4c86cfc998b99c2baa7a66ea26c95685" dmcf-pid="Gu2668bY06" dmcf-ptype="general">해원은 "나쁘지 않은 정보라 아무 말 안 하고 있긴 하다"며 "데뷔했을 때 아버지가 판사라는 소문이 있었다. 근데 아니다. 법원에 계시긴 하는데 판사는 아니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ffaca2bc9e4f1df58edc0f546a9f7c60f85001ce8cceaca2480cb20359494cde" dmcf-pid="H7VPP6KGz8" dmcf-ptype="general">해원은 "해명을 할까 말까 했는데 굳이? 다들 악플도 안 달 것만 같고 오히려 좋았다. 이제 3년 넘었으니까 이제서야 밝힌다. 판사 아니다"며 "악플 달면 '우리 아빠 판사야' 할 수 있었는데 아쉽게도 아니었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이에 유재석은 "그렇지만 법 쪽에 있다. 악플 달면 가만 안 있는다"고 경고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8cb2c8718acc8736ea730fb3a6aaa82db38e882ff587729c4b1fdcc2d69aca" dmcf-pid="XzfQQP9H3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poChosun/20250320134212664izsj.jpg" data-org-width="1149" dmcf-mid="8LAwwDaVz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poChosun/20250320134212664izs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9fe2c778e46bffbed8bdbc64d13aa49da97d8353cfe91cc816591b4bf7587d5" dmcf-pid="Zq4xxQ2X7f" dmcf-ptype="general"> 인천이 고향이라는 해원은 "너무 바쁘다 보니까 명절 때 1년에 2~3번씩 만난다. 뵐 때마다 어머니 아버지가 시간이 지나있는 게 슬프다"고 토로했다. 이에 유재석은 "세 분을 보면 부모님도 여러 생각이 드실 거다"고 부모님의 입장에 공감했다.</p> <p contents-hash="2bc1ae818eb0c4119f6b4f086219539fda4444ee1bfd24ebe6e0c66199660d6e" dmcf-pid="5B8MMxVZ3V"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해원은 "징그럽다는 생각이냐"며 "엄마가 안기면 징그럽다 하더라. 포옹은 하는데 뽀뽀를 하려 하면 거절한다"고 밝혔다. 이에 유재석은 "저도 딸이 있지만 그건 좀 그렇다. 각자의 삶이 있다. 내가 너무 사랑하는 딸이지만 커서 그러는 건 좀 그렇다"고 선을 그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8f9a7343e16b7348fdbd2330f717c7bbfe8126987c6904706895565dd57b13bb" dmcf-pid="1b6RRMf5p2"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품'·'연애의 발견' 여배우, 시술받다 2도 화상 "의사, 4800만원 배상" 03-20 다음 “위기?”…김태호 PD, ‘굿데이’ 비판에 입 열었다 [SS현장]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