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빛 하나로 압도”..설경구, 최덕희 캐릭터에 최적화된 ‘감다살 열연’(하이퍼나이프) 작성일 03-20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FxNoLMUiz"> <p contents-hash="c7150d442418188727118b37a6afed34e8293c31d0912a911eb07a0f31f5b720" dmcf-pid="p3MjgoRud7" dmcf-ptype="general">디즈니+의 오리지널 메디컬 스릴러 시리즈 ‘하이퍼나이프’ 속 설경구의 열연이 그야말로 퍼펙트(PERFECT)다.</p> <p contents-hash="744cb681937f873c6324a7e1236851e52d993244d9fabe9d436a042acfb0cfcb" dmcf-pid="U0RAage7du" dmcf-ptype="general">지난 19일, ‘하이퍼나이프’가 처음 공개됐다. 설경구가 분한 최덕희는 뛰어난 실력을 지닌 세계 최고의 신경외과 의사이자, 한때 가장 아끼던 제자 세옥 역의 박은빈을 잔인하게 내친 스승이다.</p> <p contents-hash="18b2a3a7b79be535caa2f471c1e10b3727729091ece02903bc79d3ab79fe0ed8" dmcf-pid="upecNadzdU" dmcf-ptype="general">설경구는 첫 등장부터 수술실로 들어서며 카리스마 느껴지는 매서운 눈빛 하나로 화면 너머 시청자들을 압도했다. 평소에는 프로페셔널하고 냉철한 교수의 면모를 보여주다가도 병 때문에 괴로워하고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은 안타깝게 보이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e32c4d26c0f1063ffb6e00010117b4ca138bfb09b3ab478cb28029b35bba65" dmcf-pid="7UdkjNJq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디즈니+의 오리지널 메디컬 스릴러 시리즈 ‘하이퍼나이프’ 속 설경구의 열연이 그야말로 퍼펙트(PERFECT)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mksports/20250320135411838bkxk.jpg" data-org-width="500" dmcf-mid="3uecNadzJ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mksports/20250320135411838bkx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디즈니+의 오리지널 메디컬 스릴러 시리즈 ‘하이퍼나이프’ 속 설경구의 열연이 그야말로 퍼펙트(PERFECT)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3f72788bbb64227ad03d8f6863727c43f75be9ce93761bc611f9cf80880f361" dmcf-pid="zuJEAjiBR0" dmcf-ptype="general"> 반면 유독 세옥 이야기를 하거나 세옥과 마주할 때 보이는 덕희의 극과 극 감정의 변화가 시선을 끌었다. 설경구는 덕희를 통해 고요하고 섬세하게 감정을 드러내다가도 격렬하게 뿜어져 나오는 감정의 기폭을 힘 있게 표현하며 극의 흐름과 무게감을 묵직하게 잡아준다. </div> <p contents-hash="b60ba3f75815ae063954baa78901ace1e3ab09c13df603b0948dc1e5a1076c98" dmcf-pid="q7iDcAnbn3" dmcf-ptype="general">특히, 극 중 시체를 처리하는 박은빈을 마주한 설경구의 살 떨리는 2화의 눈빛 엔딩은 마지막까지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폭발시킬 정도.</p> <p contents-hash="23c35306d6c5f774247d73f7c8f07448df5b6da1e908a8a75b313e67ae8e6979" dmcf-pid="BznwkcLKMF" dmcf-ptype="general">앞서 설경구와의 호흡에 대해 박은빈은 “설경구와 처음 만났지만 함께하는 모든 장면이 도파민이었다. 모든 장면에서 좋은 자극을 받았고, 선배를 만나서 영광스러웠다”고 전했고, 박병은은 “설경구의 목소리, 감정, 눈빛이 모든 배우에게 100% 신뢰하게 만든다. 같이 연기하는 것 자체가 너무나 행운이고 영광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cb9c1f5dbf77ef177531f799639877041df8bdedf20b6953e6992a8245f1d9bb" dmcf-pid="bqLrEko9nt" dmcf-ptype="general">함께 한 배우들의 증언처럼 공개된 1, 2화만으로도 최덕희 캐릭터로 분한 설경구는 표정 하나하나와 눈빛, 목소리, 대사, 호흡까지 최적화된 연기를 보여줬고, 덕분에 시청자들 역시 ‘하이퍼나이프’에 몰입하게 된다는 평이다.</p> <p contents-hash="e0851027f41f9eed11b7316e5741c876b482a5bed2011a57a765bdc3eef5f992" dmcf-pid="KBomDEg2L1" dmcf-ptype="general">[손진아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7e33fed26bf6dfa2bcd3574071a224977df0687126e9635ae37446376734f90b" dmcf-pid="9bgswDaVi5"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사의 품격’ 출연 여배우, 피부과 시술중 2도 화상…법원, 5000만원 배상판결한 이유는? 03-20 다음 벤, '골때녀' FC 발라드림 합류…"딸아이 안고 연습" 남다른 축구열정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