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 "정서주, 친동생 같은 존재…만나서 데이트 꼭 해야 해" (미스쓰리랑) 작성일 03-20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Mbwp0XDG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8ec9e4a7b96d183ee2d49609804718d0f57ca87b9db72923150a0f462dbc3b" dmcf-pid="YRKrUpZwX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xportsnews/20250320150636311itzm.jpg" data-org-width="550" dmcf-mid="KyCVDEg2X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xportsnews/20250320150636311itz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a62c065c10dcc029acd58ae9f21af898a91f615885548784a9617fba50c4bbf" dmcf-pid="Ge9muU5rGc"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가수 김소연이 '미스쓰리랑'에서 상큼한 에너지로 미소를 불러일으켰다. </p> <p contents-hash="192b29ec4a252c050c0929e6ef3e1e45dbe7a9bc61f59636891bd0392f14b111" dmcf-pid="Hd2s7u1mXA" dmcf-ptype="general">김소연은 지난 19일 방송된 TV조선 '미스쓰리랑'에 출연해 '행복한 가' 특집을 꾸몄다.</p> <p contents-hash="7475cac72e56b90e904193b33c66844dcd65cd1af4e824ffb84d6504c59c8bd5" dmcf-pid="XJVOz7ts5j"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는 데뷔 69년 차 대배우 '국민 할머니' 김영옥, 한국 탤런트계 산증인 '국민 아버지' 김성환, 애교 트롯 원조 '국민 며느릿감' 요요미, 트롯 신동 '국민 막둥이' 박성온을 비롯 '미스&미스터트롯' 역대 진 양지은과 안성훈이 출연해 TOP7 트롯퀸들과 대결했다.</p> <p contents-hash="13de60854f597aa4870dc7e3ce762ff725e1b6ec279ed0d6f317b56bad8ff69c" dmcf-pid="ZifIqzFOHN" dmcf-ptype="general">김소연은 5라운드에 출격해 안성훈과 대결을 펼쳤다. 그는 정서주와 함께 대결에 나서며 "베스트 프렌드"라고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8474a7277ea34c01258d759659f4fda9b8a09b4b5ac19606cbc95e8565ac4d9" dmcf-pid="5n4CBq3Ita" dmcf-ptype="general">김소연은 "(정서주와) 일주일에 한 번 이상을 만난다. 행복하다. 데이트를 꼭 해야 하고 영화도 봐야 한다"며 "친언니가 있는데 나이 차이도 많이 나고 외국에 있다 보니까 못 만난다. 오히려 서주는 동생인데도 많이 만나고 의지하게 된다. 친동생 같은 존재"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d03b026930b5eba8f59e2adbe826e85f4b64d7e286c1b8dd7bad0160ed20a81" dmcf-pid="1NxTV27vtg" dmcf-ptype="general">정서주 역시 김소연에 대해 "오빠가 있어서 여동생이나 언니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미스트롯'을 통해 소연 언니를 만나게 됐다. 선물 같은 존재"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5f3212089f574c00be69b067b9fcc5178d514cd36d9779a0f17ee3287089a4" dmcf-pid="tjMyfVzT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xportsnews/20250320150638336kpbm.jpg" data-org-width="550" dmcf-mid="yJcULnxp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xportsnews/20250320150638336kpb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e195f7d39dcc15b6a4a285330da7027f280c8f2236ba538e913234d16e0449c" dmcf-pid="FARW4fqyHL" dmcf-ptype="general">이어진 무대에서 김소연은 "오늘은 '미스쓰리랑' 공식 절친의 우정 무대를 준비했다"며 정서주와 노지훈의 '손가락 하트' 무대를 펼쳤다. '주연 자매'로 이름 지은 이들은 시작부터 남다른 호흡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p> <p contents-hash="923c654a5e80aaab956d8b86ce8647bb821d07dcb1047b78e991d1212aba69aa" dmcf-pid="3ceY84BWXn" dmcf-ptype="general">특히 김소연은 싱그러운 미소와 함께 애교 넘치는 무대 매너로 시선을 모았다.</p> <p contents-hash="cecf9a0b267933f2e0b1faea1669ccf22c75114a12f5ef4307eb5b4c4282a9cb" dmcf-pid="0kdG68bYGi" dmcf-ptype="general">귀여운 안무와 어우러진 긍정 에너지 넘치는 가창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손가락 하트 안무가 김소연의 상큼한 매력을 더했다.</p> <p contents-hash="084fbc7751ea9a2e1d873bdbd933b70e6853bb3b790abc91e8026b161456915d" dmcf-pid="pEJHP6KGYJ" dmcf-ptype="general">또 김소연은 정서주와 함께 절친다운 완벽한 호흡을 보여줬다. 그는 "어제 연습실에 불러서 연습했다"며 정서주에게 춤 특훈을 펼쳤다고 전했고, 연습에 걸맞은 케미로 박수를 얻었다. 그 결과, 김소연과 정서주는 안성훈에게 승리를 거두며 '주연 자매'의 파워를 보여줬다.</p> <p contents-hash="e96fe271a706071a644bc11722805023b2782b0f3d114bca851744b07a60a13f" dmcf-pid="UDiXQP9H1d" dmcf-ptype="general">한편 김소연은 '미스트롯3'에서 탁월한 보컬 실력은 물론, 밝은 미소와 비타민 같은 매력으로 주목받아 TOP7에 올랐다. 현재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 및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4741417f497829cf74075137ccd9f5d80d680abe68f36dc6444c1905c5a1bd1c" dmcf-pid="uwnZxQ2XGe" dmcf-ptype="general">사진 = TV조선 방송화면</p> <p contents-hash="6c4ce4a888347183da434299b81bbe889a065c5efca87a2d0804c8b303523b08" dmcf-pid="7rL5MxVZYR"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영애, 김건희와 친분" 주장 유튜버, 벌금 700만원 약식기소 03-20 다음 퍼스트 디센던트 "보이드 너머, 이제야 루트슈터답네"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