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김건희와 친분" 주장 유튜버, 벌금 700만원 약식기소 작성일 03-20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8JpniQ0U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b2cc8a67842b83b596ec831cb326a61af3c898bc4c002ecd3ac62c6cd6d908" dmcf-pid="8PnuoLMUF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poChosun/20250320150619346crbn.jpg" data-org-width="647" dmcf-mid="VSmPOsc6p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poChosun/20250320150619346crb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37e67b0ac03b5732e89fe2e06a3c699de6208b04f3f3565b09fd043b832d1c6" dmcf-pid="6QL7goRu38"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영애와 김건희 여사가 친분이 있다고 보도한 유튜버가 결국 약식기소됐다.</p> <p contents-hash="b4894f6c017d9d615e67cd0d16dc6fe0e88d63600648c28e8d7787ca58fee979" dmcf-pid="P9x1RMf5U4" dmcf-ptype="general">20일 서울고검 형사부는 지난 14일 유튜브 열린공감TV 전 대표 정천수씨를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벌금 700만원에 약식기소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b90c4f1e8c48e42aa7dc4b2b5a642e59716866184bcc7572c15b8ce0eaae666" dmcf-pid="Q2MteR413f" dmcf-ptype="general">약식기소는 검찰이 정식 공판 없이 서면 심리로 벌금이나 과태료를 내려달라고 법원에 약식명령을 청구하는 절차다.</p> <p contents-hash="ffb91c81837f8ad9851ca7955464d7691c9903d39005df17b98e59874efd2dad" dmcf-pid="xVRFde8t7V" dmcf-ptype="general">앞서 이영애는 이승만대통령기념관 건립을 위해 이승만대통령기념재단에 5천만 원을 기부했다. </p> <p contents-hash="011e6e5048191d00b7ae7b4a1135011b069978364bc23ea46ecad2b22cdb97a2" dmcf-pid="yIYgHGloF2" dmcf-ptype="general">이를 두고 열린공감TV는 '[월요보도] 김건희와 이영애, 그리고 김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이영애의 기부가 김 여사와의 친분에 의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0661a724ed875a4375cf865c795e34d94461e01526ff61e050b4f0461b29a6da" dmcf-pid="WCGaXHSg09" dmcf-ptype="general">이에 이영애의 소속사 그룹에이트는 "열린공감TV 정천수 씨가 이영애 씨를 폄하하고 사실과 다르게 가짜 뉴스를 유포한 것에 대해 언론중재위원회에 제소하고,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으로 서울 용산경찰서에 고소했으며 서울서부지법에 민사 소송을 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ab11c335d5b6d8839f3a12ada67ca034d7b08216daa8459b0f4de567fe1ede6" dmcf-pid="YhHNZXvaUK"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에서는 "이영애 씨는 가짜 뉴스를 인정하고 사과한다면 정씨를 고소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한 달 넘게 사과와 방송 중단을 기다렸다. 지금이라도 정씨가 가짜 뉴스를 인정하고 성실하게 사과한다면 고소를 취하하도록 법률대리인에게 당부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66be4c09f6d6382ed672151bf324cd9cd1fde1c97a2d4a6230edfce0cf080a1" dmcf-pid="GlXj5ZTN0b" dmcf-ptype="general">그간 열린 재판에서 이영애 측은 허위 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손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반면 정천수 전 대표 측은 해당 내용은 허위 사실이 아니었고, 공익을 위한 것으로 위법성이 없다고 반박해 왔다.</p> <p contents-hash="7a39df2ee81cc84226863b3f165f8128e75de8b83e264adc82949ffbb3a49676" dmcf-pid="HSZA15yjpB" dmcf-ptype="general">사건은 경기 양주경찰서로 이송돼 불송치 결정이 내려졌으나, 이영애 측 이의신청으로 검찰에 송치됐다. </p> <p contents-hash="6cd4950efb97ee0c3a712d0abded065548854f2d408b3b483de382ef7551cfdd" dmcf-pid="Xv5ct1WA0q" dmcf-ptype="general">이후 의정부지검이 지난해 6월 불기소 결정을 내렸지만 이영애 측이 다시 불복해 항고했고, 서울고검이 사건을 넘겨받아 같은 해 8월 직접 사건을 수사해왔다. </p> <p contents-hash="62131ae50f659e5db7ea0517dd3be30ec74e670c6e65436d90e608b918238b79" dmcf-pid="ZuVW4fqy3z" dmcf-ptype="general">shyu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벌크업+흡연... 권유리 파격 변신 ‘침범’, 글로벌 인기 03-20 다음 김소연 "정서주, 친동생 같은 존재…만나서 데이트 꼭 해야 해" (미스쓰리랑)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