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김건희, 친분 관계"…소문의 진실이 밝혀졌다 작성일 03-20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U9dsmA8G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6b2000c5411db9f9feea5876a81e1950ff3e80f97bdcf1006a425c4d2598d7" dmcf-pid="Gu2JOsc6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tvreport/20250320160301857pqzy.jpg" data-org-width="1000" dmcf-mid="W3zQEko9X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tvreport/20250320160301857pqz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3bc84e387f31cf3daad3833fcc99c483a0c4dc952f370188abb732f24bc71e0" dmcf-pid="H7ViIOkPtS" dmcf-ptype="general">[TV리포트=진주영 기자] 배우 이영애가 김건희 여사와 친분이 있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한 크리에이터가 검찰에 약식기소됐다.</p> <p contents-hash="6e23496b732482a6a8531a4539d99283f81686f1dbf91c7ac2042f0b83bd3f30" dmcf-pid="XzfnCIEQHl" dmcf-ptype="general">서울고등검찰청(이하 서울고검) 형사부는 지난 14일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혐의를 받는 정천수 전 열린공감TV 대표를 벌금 700만 원에 약식기소했다. 약식기소는 재판 없이 서면 심리로 벌금형을 요청하는 절차다.</p> <p contents-hash="4c161e3463e79a174253fd4f5e3bcf6eb9bcf531dae687f71edc51b63ebe7744" dmcf-pid="Zq4LhCDxth" dmcf-ptype="general">앞서 정 전 대표는 지난 2023년 이영애가 이승만 대통령기념관 건립에 5000만 원을 기부하자 "이영애와 김건희 여사가 친분이 있다"고 주장했다. 이영애 소속사 크리에이티브리더스그룹에이트 측은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하며 정 전 대표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p> <p contents-hash="71b4e463f06c0b9a2b8fcf72dc2ef265bb03dae6ef3aa9b2b8646aca7cd72658" dmcf-pid="5B8olhwMtC" dmcf-ptype="general">이영애 소속사 측은 기부 이유에 대해 "역대 대통령들의 공과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국민 화합을 이루자는 취지"라며 박정희·김영삼·김대중·노무현 대통령 재단에도 후원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d05c5ec509badb3728708c56c7cdc1bd9ee84ed6ab22e4bf6c96cdf11aa32b9" dmcf-pid="1b6gSlrRXI" dmcf-ptype="general">이후 해당 사건은 경기 양주경찰서로 이송됐지만 불송치 결정이 내려졌다. 그러나 이영애 측이 이의신청을 하면서 검찰로 송치됐고 의정부지방검찰청이 불기소 처분했으나 서울고검이 재수사 끝에 약식기소를 결정했다.</p> <p contents-hash="080038fd254bd2dd0993b16b4140aaf84bc005c3e4f5a81cf786e81185edd80f" dmcf-pid="tKPavSmeHO" dmcf-ptype="general">정 전 대표는 "허위 보도가 아니"라며 공익을 위했다고 주장했지만 검찰은 "수사 결과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가 인정된다"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71cae08b6e46f39b6e50b49450826f31078d50c1d6a7dfa1873a8c5d289e6cb0" dmcf-pid="F9QNTvsdXs" dmcf-ptype="general">정 전 대표는 과거 김건희 여사가 '쥴리'라는 예명으로 유흥업소에서 일했다는 의혹을</p> <p contents-hash="e98b2c461ecff641a01c699d765118028a1bf27025c0d258eb833b55394fcd0d" dmcf-pid="32xjyTOJXm" dmcf-ptype="general">정 전 대표는 과거 김건희 여사가 '쥴리'라는 예명으로 유흥업소에서 일했다는 의혹을 제기해 공직선거법·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a05762edc6c3395cddc69184e5d5960e1c94f20f07e3c67966fdb0659d978606" dmcf-pid="0VMAWyIiZr" dmcf-ptype="general">또한,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윤석열 대통령 및 김건희 여사, 윤 대통령의 장모 최은순 씨와 관계가 있다고 주장했다가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벌금 2000만 원을 선고받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854484a33f20a0f6d4a5db8924ab567f479beff465e17e562eabba051f22da59" dmcf-pid="pfRcYWCnHw" dmcf-ptype="general">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종훈 마주, 한국 경마 최초로 300승 달성 03-20 다음 ‘굿데이’, 김수현 논란에 결방 “재정비 위해 한 주 쉬어간다”[공식입장]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