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훈 마주, 한국 경마 최초로 300승 달성 작성일 03-20 9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20/AKR20250320140900007_01_i_P4_20250320161413314.jpg" alt="" /><em class="img_desc">이종훈 마주<br>[한국마사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이종훈 마주가 한국 경마 사상 최초로 300승 고지에 올랐다. <br><br> 한국마사회는 "이종훈 마주가 지난 16일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 열린 부경 4경주에서 경주마 '벌마킹'의 우승으로 300번째 우승을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 <br><br> 경남 아델스코트CC 대표인 이종훈 마주는 2005년 마주로 데뷔했으며 총 1천986회 경주에 출전해 이 부문에서도 최다를 기록 중이다. <br><br> 또 그동안 보유 경주마를 통해 번 상금이 196억원에 이른다. <br><br> 이종훈 마주는 "기수와 조교사, 관리사 등 경마 종사자분들과 훌륭한 말을 생산하는 축산 농가 덕분에 300승을 이뤘다"며 "경마가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레저 스포츠로 인식되는 날까지 더 나은 경주를 위해 좋은 말을 공급하고 경마 문화 발전을 위해 투자와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리뷰] 드디어 혼성대결 가능! 프로레슬링 진성 팬을 위한 ‘WWE 2K25’ 03-20 다음 "이영애·김건희, 친분 관계"…소문의 진실이 밝혀졌다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