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패럴림픽 영웅 속초로'…속초시 보치아팀 창단 작성일 03-20 9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정호원 선수 합류</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3/20/0008142540_001_20250320172313624.jpg" alt="" /><em class="img_desc">속초 보치아팀 창단식.(속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0/뉴스1</em></span><br><br>(속초=뉴스1) 윤왕근 기자 = 강원 속초시가 장애인 체육 활성화를 위해 장애인체육회 직장운동경기부 보치아팀을 창단했다.<br><br>속초시는 20일 청소년수련관 실내체육관에서 보치아팀 창단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br><br>이날 첫발을 내디딘 보치아팀은 이문영 감독, 김승겸 코치, 정호원 선수 등으로 구성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3/20/0008142540_002_20250320172314034.jpg" alt="" /><em class="img_desc">속초 보치아팀 창단식.(속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0/뉴스1</em></span><br><br>시에 따르면 이 감독과 김 코치는 국내외 대회에서 지도력을 인정받고 있고, 정 선수는 2024 파리 패럴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우리나라 보치아 사상 최초로 패럴림픽, 세계 선수권, 아시안게임에서 모두 우승을 차지하며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br><br>시는 "장애인 체육 육성과 전문 선수 지원을 위해 보치아팀을 창단했다"며 "향후 국내외 주요 대회에 참가하며 속초시를 대표하는 장애인 체육팀으로 활약할 예정"이라고 전했다.<br><br>시 장애인체육회장을 맡고 있는 이병선 속초시장은 "보치아팀 창단은 장애인 체육 발전을 위한 큰 걸음"이라며 "선수들에게 다양한 대회 참가 기회를 제공하고 인프라 확충을 통해 보다 나은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유승민 체육회장, 다음달 바흐 IOC 위원장과 면담…"올림픽 유치 의지 표명" 03-20 다음 에스파, 日 음악 시장 '올킬'…VMAJ 4관왕 위업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