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男과 파티" '징맨' 황철순 폭로에 아내 반박은 작성일 03-20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YOXL5yjt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68bfd7cd4a9a23864857440002e19551d758904793bac8906baa912d990c1d" dmcf-pid="YGIZo1WA5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황철순.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5.03.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newsis/20250320172623864vmtn.jpg" data-org-width="700" dmcf-mid="ygJDKrj4Z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newsis/20250320172623864vmt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황철순.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5.03.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3e427d3b67688ed96e6788a6e97baea851fd0a9c70fe8410121af88fd86ce99" dmcf-pid="GHC5gtYc1q"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서다희 인턴 기자 = '연인 폭행' 혐의로 징역을 산 스포츠 트레이너 황철순의 아내 A씨가 그의 주장을 반박했다.</p> <p contents-hash="288b328b973d0322a66af73d323792a7f1bf4271f0ebd27269b1b129d30ee2ac" dmcf-pid="HXh1aFGkZz" dmcf-ptype="general">A씨는 20일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소설을…언제나 웃겨"라며 본인의 사진이 담긴 영상을 올렸다.</p> <p contents-hash="4ce4a1e7ba6660cb66e66f5a299f150252f64ec39710a515d32232a0de53eaba" dmcf-pid="XZltN3HE57" dmcf-ptype="general">같은 날 남편 황철순이 올린 글을 반박하는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ed68aef3f57be75e5a4c6f857ed5d53eeb07d76c1b328b7d596940d888f65345" dmcf-pid="ZR2J1nxpGu" dmcf-ptype="general">황철순은 이날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A씨의 사생활 폭로성 글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0cb83c3759a7e84365354f2355977253a96c5d3d859213fca7f54252e66eee95" dmcf-pid="5eVitLMUZU" dmcf-ptype="general">그는 "죄를 짓는 게 가족한테 피해를 주는 게 아닌, 찬스를 주는 거였냐"라며 "내 재산은 사라지고 내 명의로 빚만 늘고, 성형해서 면회는커녕 허구한 날 술자리와 남자들과의 파티만"이라고 썼다.</p> <p contents-hash="3ddd3e62f7eff736543139f7f55f96e2c564d71fbfd05ddbf77122564366ebd2" dmcf-pid="1dfnFoRuZp" dmcf-ptype="general">이어 "어쩌다 온 편지와 면회 때는 쌍욕만 퍼붓고 새 사람이 되서 보답한다는 말도 무시하고, 주변에서 합의하라 보낸 금액도 중간에서 가로채고, 아직 (감옥에서)나오면 안 된다고 좀 더 살게할 것이라고 모든 소통을 끊게 하고 유흥을 즐기고"라고도 했다.</p> <p contents-hash="0047ca60b513c60de147ded7604ffb0d9b527b1932d3829419dddce39aa94ed3" dmcf-pid="tJ4L3ge7H0"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가석방으로 나오는 날마저 아침까지 술에 젖어 마중도 없고 저녁에는 미쳐 정리 못한 남정네들의 연락만"이라며 "빈털털이에 내 집은 없고 이혼하자 해서 아파트를 얻는 그는 도대체"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190b168e87e72c3192d9ed2859c217a82eaff7ec2e560de077f72cc46f0ee3f8" dmcf-pid="Fi8o0adzZ3" dmcf-ptype="general">추가 게시글에는 "남편이 죄를 지었다고 질 성형하고 엉덩이 수술하고 코수술하고 가슴수술해서 클럽가고 여행다니면 나를 못나오게 작업하고 욕은 하지 말았어야지"라고 했다.</p> <p contents-hash="d3a57661c223a1742e537c98b8187157c9c4d1bf93aa388f1323d71da1bfeb02" dmcf-pid="3n6gpNJqYF" dmcf-ptype="general">이어 "애기들 생각하며 버티고 바뀌려고 노력했는데, 애들 이름마저 바뀌어 있다. 아비가 자랑스러울 때 아니면 마음대로 (아이들 이름을)바꿔도 되는 건가"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823702a67f98b2ec6595a303708d60177985cebaf51ba2ddc5a72bc42ffb85ae" dmcf-pid="0LPaUjiBYt" dmcf-ptype="general">황철순과 아내는 지난 2020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하지만 이혼 절차를 밟으며 서로를 향한 폭로전에 돌입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fc83c6ba5445e171ffaadffc62a1b295dd589e60ef5906e4de89c981c735f9b" dmcf-pid="poQNuAnbG1" dmcf-ptype="general">황철순은 재작년 10월16일 전남 여수시 한 건물에서 연인 A 얼굴과 머리를 주먹으로 20차례 이상 때리고 발로 얼굴을 수 차례 걷어찬 혐의로 기소됐다. </p> <p contents-hash="88ad815fdb69d68b27578b8e9f6dcd0a127a1e8516d546f46885de0abaa503b4" dmcf-pid="Ugxj7cLK55" dmcf-ptype="general">같은 해 8월에도 A를 폭행한 혐의로 조사를 받았다.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 받고 법정구속됐다. 2심에선 "모든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문을 여러 차례 써 반성하는 모습을 보여줬다"며 징역 9개월을 선고, 상고를 포기했다. 이후 수감 생활을 해오다가 지난 1월 30일 유튜브에 출소 소식을 알렸다.</p> <p contents-hash="366e6d6df481b4ff6231566bae90439ec87c5a7348e6ac70a69a615f689020f1" dmcf-pid="uaMAzko91Z" dmcf-ptype="general">황철순은 tvN 코미디 프로그램 '코미디 빅리그'에서 '징맨' 역을 맡아 얼굴을 알렸다.</p> <p contents-hash="89de1123fa10c986da4cadd4d4ab05b63d36c53941709b85b8cfc6f35caa4bb3" dmcf-pid="7NRcqEg2YX"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dahee328@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역’ 엑소 카이, 4월 컴백→5월 첫 솔로 콘서트 전석 매진 03-20 다음 유승민 체육회장, 다음달 바흐 IOC 위원장과 면담…"올림픽 유치 의지 표명"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