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싹 도라이버 맛집' 넷플릭스 실험 성공 작성일 03-20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2REtLMUU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39803f254923b788cc77cb54bc300beff4b99ca86bc363a6732684b45eba4c" dmcf-pid="GamX6lrRU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폭싹 속았수다', 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JTBC/20250320173239483xbsq.jpg" data-org-width="560" dmcf-mid="xjwy2sc6p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JTBC/20250320173239483xbs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폭싹 속았수다',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06270ba81800cd1546a94980f8cd97f841106d1bdcec33f8f5627e70e529eb1" dmcf-pid="HNsZPSme3N" dmcf-ptype="general"> 넷플릭스의 실험이 통했다. <br> <br> 넷플릭스는 최근 기존 OTT를 뛰어넘고, TV 채널의 영역까지 넘보고 있다. 전 회차 동시 공개, 사전 제작 후 공개라는 방식에서 벗어나 TV 채널의 전통적인 방식을 채택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br> <br>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는 지난 7일부터 매주 금요일마다 4주에 걸쳐 공개되고 있다. 전 회차를 동시 공개해온 넷플릭스로서는 이례적인 방식을 택했다. 연출자 김원석 감독은 이에 대해 “빠르게 보고 건너뛰기를 하면서 봐서는 정수를 느낄 수 없는 드라마다. 봄, 여름, 가을, 겨울로 나눠져 있어, 그런 부분에서도 의미가 있겠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br> <br> 4주에 걸친 순차 공개 방식에도, '폭싹 속았수다'는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에 더해 한달간 공개를 이어가는 덕분에, 화제성을 길게 유지할 수 있게 됐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따르면, '폭싹 속았수다'는 2주 연속 TV-OTT 화제성 드라마 부문에서 2주 연속 2위에 올랐다. 아이유와 박보검은 드라마 출연자 부문 1, 2위를 차지했다. <br> <br> 지난 2월 말부터 선보이고 있는 일일 예능의 흥행으로 넷플릭스의 실험은 더욱 성공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토요일 '주관식당', 일요일 '도라이버: 잃어버린 나사를 찾아서', 월요일 '동미새: 동호회에 미친 새내기', 수요일 '추라이 추라이', 목요일 '미친맛집: 미식가 친구의 맛집' 등 일일 예능 5편을 안착시켰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d2c11363399d864a213ff4738ff7f4c3324156355ff6bf660679eab2e65745" dmcf-pid="XjO5Qvsdu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도라이버 : 잃어버린 나사를 찾아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JTBC/20250320173241108kccq.jpg" data-org-width="560" dmcf-mid="ydS0dGloF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JTBC/20250320173241108kcc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도라이버 : 잃어버린 나사를 찾아서'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764059896933d61ef2e392e9c2487cc815e7f043cf2bc8b8e0b5180aec19d88" dmcf-pid="ZAI1xTOJFg" dmcf-ptype="general"> <br> '도라이버: 잃어버린 나사를 찾아서', '미친맛집: 미식가 친구의 맛집' 등은 드라마를 제치고 한국 넷플릭스 1위를 차지했다. '도라이버: 잃어버린 나사를 찾아서'의 경우 KBS에서 낮은 시청률로 폐지됐던 '홍김동전'의 후속편 격인 예능으로, 폐지의 서러움을 넷플릭스 1위로 풀었다. <br> <br> '도라이버 : 잃어버린 나사를 찾아서' 박인석 PD는 “관심 가져주시고 시청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시청률 1%는 해봤지만 1위라는 단어와는 너무나 거리가 먼 사람들이었기 때문이다. '인생예능 돌아와줘서 고맙다' '도라이버'를 보고 '홍김동전'까지 입문했다'라는 등의 반응이 특히 감사했다”고 말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d7704d689f3a384bae1c96acb7fa33988b1d890a48e8abef7c1fac8887c515" dmcf-pid="5cCtMyIiU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친맛집 : 미식가 친구의 맛집'"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JTBC/20250320173242568tnnw.jpg" data-org-width="560" dmcf-mid="WKhFRWCn7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JTBC/20250320173242568tnn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친맛집 : 미식가 친구의 맛집'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eebfc90faeee6356dbb12e7160ad7ecc871fe3cb324003daf32dd566e799d68" dmcf-pid="1khFRWCnUL" dmcf-ptype="general"> <br> 성시경과 일본 배우 마츠시게 유타카가 출연하는 '미친맛집: 미식가 친구의 맛집'의 경우 일본 넷플릭스에서도 1위에 올랐다. <br> <br> '미친맛집 : 미식가 친구의 맛집' 김인식 PD는 "작품 공개 후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1위를 달성했다. 한국에서는 일주일 동안 1위를 유지했다. 마츠시게 측에서는 일본 순위를 캡처해 보내주셨고, 성시경은 커피를 사서 편집실까지 찾아왔다. 두 사람 모두 '미친맛집'에 대한 애정이 커서, 맛있는 걸 먹으면 연락을 주곤 한다”고 전했다. <br> <br> 일일 예능의 순조로운 출발로 넷플릭스는 새로운 영역을 열었다. 유기환 넷플릭스 논픽션 부문 디렉터는 “기존에는 연간 한 작품이 공개되는 시즌제 방식만이 대부분이었기에 한국 예능팬들에게 조금 더 다양한 예능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싶었다. 시즌제 예능과 더불어 일일 예능들이 시청자들을 좀 더 넓게 만족시키길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br> <br>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게런티 백억원대 英 여배우 "부모님 넷플릭스 계정 쓴다" 03-20 다음 '미친맛집' 성시경·마츠시게 유타카, 부드럽고 달콤한 맛의 여정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