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런티 백억원대 英 여배우 "부모님 넷플릭스 계정 쓴다" 작성일 03-20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밀리 바비 브라운, 검소한 생활방식 화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fGsUjiBW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34872cf71a3f505173a51b231c6c77a624004a804083b7dd03bae79eac99b9" dmcf-pid="Fw67L5yjC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AFP"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ked/20250320173206673rkry.jpg" data-org-width="1200" dmcf-mid="1fgPmbphy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ked/20250320173206673rkr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AFP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0ae40bc393ce30fd89ea87384115d73812a462c8eb02b22817a489fd4fb0d48" dmcf-pid="3rPzo1WAhB" dmcf-ptype="general"><br>넷플릭스 '기묘한 이야기(Stranger Things)' 시리즈로 스타덤에 오른 스페인 출신 영국 배우 밀리 바비 브라운(21)이 편당 100억 원대 출연료를 받는데도 검소한 소비 습관을 유지하고 있어 화제다.</p> <p contents-hash="4e2cef5d68d26e840d6826de12048ecd9ecf4ef696b0cf5d6f0f96abdbe58ddf" dmcf-pid="0mQqgtYcvq" dmcf-ptype="general">19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브라운은 최근 한 팟캐스트에 출연해 넷플릭스 '기묘한 이야기'에 캐스팅됐다는 전화를 받기 전엔 "돈 없이 어렵게 자랐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0b30b5229c3d42b3d3502359c1330e1354a8b13e195f18906964c09068c9310" dmcf-pid="psxBaFGkTz" dmcf-ptype="general">기묘한 이야기에 12세부터 출연하기 시작한 그는 2019년부터 영화 한 편당 1000만 달러(약 146억 원)를 받았다.</p> <p contents-hash="e4ea1eedc4e8d39d918a79680ec2267e5b662b8488668395856abc8810a0fafc" dmcf-pid="UOMbN3HEC7" dmcf-ptype="general">브라운은 "나는 돈에 대해 아주 신경 쓰는 습관이 있다. 돈을 쓸 때 부모님에게 전화해야 하고 신중하게 생각하며 바로 사지 않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95953e924cc9c0e2541c5f65964d375868c468876682e9d00207a077ecad087" dmcf-pid="uIRKj0XDlu"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유명 뮤지션 존 본 조비의 아들인 남편 제이크 본 조비와의 일화를 소개했다. 그는 "내가 '양말이 필요하다'고 하면 남편은 '프라다(명품 브랜드)에 가자'고 한다"며 "그러면 나는 그냥 '마트에 가자'고 한다. 난 아마존 베이직(아마존 자체 브랜드)을 좋아한다"며 검소한 경제 관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0368178b2132abad0f97a15a80112e43e37bf2761f3b50efcda363a5818c999" dmcf-pid="7Ce9ApZwvU" dmcf-ptype="general">심지어 넷플릭스로 크게 뜬 인기 스타임에도 불구하고 정작 자신은 별도의 요금을 내는 넷플릭스 계정을 갖지 않은 채로 "부모님 계정을 쓰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c0968eeb9326d7c72f3a9677c2e54d1a94dd63750e2a421e3fdf453088d70662" dmcf-pid="zhd2cU5rlp" dmcf-ptype="general">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장금' 차예련 손맛에 ♥주상욱 또 반했네 "김치찜 장사해야 한다고..."(차예련) 03-20 다음 '폭싹 도라이버 맛집' 넷플릭스 실험 성공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