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체육회, ‘체육인 기회소득 스포츠 교실’ 개최 작성일 03-20 10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현역·은퇴 선수, 지도자로 나서 유소년 클럽 선수 20명 대상 강습<br>연말까지 경기도 전역에서 운영 예정…스포츠 체험존도 운영 예정</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3/20/0000067591_001_20250320181618220.jpg" alt="" /><em class="img_desc">20일 수원 구운초등학교에서 경기도와 경기도체육회가 주최한 ‘체육인 기회소득 스포츠 교실’이 진행되고 있다. 경기도체육회 제공</em></span> <br> 경기도와 경기도체육회는 20일 수원 구운초등학교에서 ‘체육인 기회소득 스포츠 교실’을 열었다. <br> <br> 이날 스포츠 교실에는 축구선수 정수아(동원대)와 은퇴선수 지도자인 민현준이 일일 강사로 참여해 유소년클럽 선수 20명을 대상으로 특별 강습과 미니 게임을 진행했다. <br> <br> 체육인 기회소득 스포츠 교실은 체육인 기회소득 수혜자인 선수와 지도자들이 스포츠클럽, 동호회, 지역아동센터, 학교 운동부 등에서 강사로 활동하며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는 프로그램이다. <br> <br> 이 사업은 연말까지 경기도 곳곳에서 운영될 예정이고, 오는 11월까지 지역 축제에서도 체육인 기회소득 수혜자들이 우슈 등의 공연을 선보인다. 또한 생활체육 체험 부스를 운영하는 ‘체육인 기회소득 스포츠 체험존’이 마련될 계획이다. <br> <br> 경기도와 경기도체육회는 4월부터 시·군체육회를 대상으로 ▲스포츠 교실 ▲스포츠 체험존 운영에 참여할 시·군을 모집해 사업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br> <br> 이날 일일강사로 나선 민현준은 “그동안의 지도 경험을 살려 스포츠 교실에서 강사로 활동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아이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br> <br> 한편, ‘체육인 기회소득’은 경기도가 추진하는 정책으로 체육인들이 창출하는 사회적 가치를 인정하고 정당한 보상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도내 거주하는 19세 이상,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의 선수·지도자·심판 등을 지원하는 민선 8기 대표 정책으로 자리 잡고 있다. 관련자료 이전 신진서 3연패 VS 변상일 첫 우승, 맥심커피배 결승 앞두고 격돌 03-20 다음 ‘3대 주주’ 유재석, 안테나 저격..“JYP에 비하면 우린 구멍가게” (‘미니핑계고’)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