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문체위원들, 체육회 찾아 유승민 회장과 현장 간담회 작성일 03-20 98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5/03/20/0000540272_001_20250320181218847.jpg" alt="" /><em class="img_desc">왼쪽부터 정연욱, 김승수, 배현진 의원,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박정하, 진종오 의원 ⓒ박정하 의원실​​​​​​​</em></span></div><br><br>[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위원단(박정하 간사)이 20일 대한체육회와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br><br>박정하, 김승수, 정연욱, 배현진, 진종오 의원은 이날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 13층 회의실에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간담회를 열어 협력 방안 및 체육계 현안과 관련한 의견을 나눴다.<br><br>유승민 회장은 "선출된 지 3주밖에 되지 않았지만, 1년이 된 것 같다"면서 "많은 현안과 도전 과제가 직면해 있지만, 혼자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정부, 국회와 함께 노력하겠다"며 방문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br><br>박정하 의원은 국민의힘 문체위원단을 대표해 "국회에서 딱딱한 대화를 나누기보다 현장에서 편안히 인사드리고자 했다. 체육계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br><br>유 회장은 이 자리에서 후원금 모금, 인재개발원 운영,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준비, 스포츠 공정위원회 구성, 스포츠개혁TF 운영 등 현안에 대한 설명과 함께 국회 차원의 협조를 요청했다.<br><br>이에 '사격 황제' 출신의 진종오 의원은 "체육계의 성과에 대한 많은 기대가 있다. 특히 '파트너 선수'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데, 이들에 대한 지원을 고려하는 것이 좋겠다"며 국가대표의 경험을 바탕으로 조언했다.<br><br>이날 간담회에는 체육회에서 유 회장, 신동광 사무부총장, 김보영 기획조정본부장, 박진우 생활체육본부장, 김영찬 국제본부장과 문화체육관광부의 강수상 체육국장이 참석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국내 여자골프 '구단 대항전' 내일부터 사흘간 개최 03-20 다음 신진서 3연패 VS 변상일 첫 우승, 맥심커피배 결승 앞두고 격돌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