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선, 김수현 옹호…"만만한 연예인만 '마녀사냥' 당해" 작성일 03-20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BA1nxp1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d51426f2420d1b2f0f0b82bac3ef2b290625cf2b3400ab57e0b37a8389c997" dmcf-pid="bEbctLMU5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tvreport/20250320191202060rbxi.jpg" data-org-width="1000" dmcf-mid="zuvpnZTNH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tvreport/20250320191202060rbxi.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dd7532f61c8184c6ed2b82e731bddfa9d789a130bb8a39763fe6149123fe87" dmcf-pid="KDKkFoRuX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tvreport/20250320191203429arxw.jpg" data-org-width="1000" dmcf-mid="qFwUL5yjG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tvreport/20250320191203429arx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8687f4ea99820981c8d237b1b49a5ad461f60f007aad9b10b098414fe43537d" dmcf-pid="9w9E3ge7Z3"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배우 김부선이 배우 김수현을 감쌌다.</p> <p contents-hash="58c7a7f01445c1be080bed7c87f8d7e75910e175072c339e19d6a1ec33de8df2" dmcf-pid="2r2D0adzZF" dmcf-ptype="general">김부선은 지난 18일 개인 채널에 '연쇄 살인자만큼도 보장 안 된 연예인 인권'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김부선은 연예인 인권 문제를 지적하며 김수현의 미성년자 교제 의혹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c2cbd91590997a13b6f0c331e23877f215f7f419ed72be14f1adbc5546a592cf" dmcf-pid="VmVwpNJqHt" dmcf-ptype="general">그는 "젊은 여배우가 불행하게 세상을 떠났다는 영상을 봤다. 근데 완전 절망했다. 80% 이상이 다 악플이더라. 마치 축제 분위기였다. 정말 병든 사회구나 싶었다. 인간의 죽음 앞에 이렇게 잔인할 수 있는가 싶었다"며 고(故) 김새론을 애도했다.</p> <p contents-hash="1b6ce984e53167a426e3525627590be331a9473419dc80875d984d47d9cb472b" dmcf-pid="fsfrUjiBt1" dmcf-ptype="general">이어 "음주 운전을 했다고 젊은 친구가 창창한 나이에 세상을 등지고 불행하게 떠난 거다. 근데도 악플이 많다. 무서운 세상이 온 것 같다. 음주 운전을 그 여배우만 하냐. 그리고 그 여배우는 음주 운전에 대한 충분한 사회적 대가를 치렀다. 일도 못 하지 않았냐"며 "근데 세상을 떠난 뒤에도 고통과 비난을 들어야 하냐"며 통탄했다.</p> <p contents-hash="a4586024885e6d0cddd248a7c62cd90a3903d80d44b9eec51895fd6648b3e7f7" dmcf-pid="4O4muAnbt5" dmcf-ptype="general">김부선은 최근 김수현 미성년 교제 의혹을 제기한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 김세의 대표를 힐난하며 "너무 비겁하다. 남녀가 연애할 수 있지 않냐. 지금은 표현의 자유가 풍성한 시대 아니냐", "연예인 인권은 연쇄 살인자만큼도 없다"고 울분을 토했다. 이어 "권력자 아내에게는 감히 찍소리도 못하면서 만만한 김새론, 휘성, 김부선(을 괴롭힌다)"며 "근데 또 이제는 그 죽일 마녀사냥이 필요하니까 김수현이라는 젊은 배우를 마녀사냥하려 하고 있다"고 김수현을 두둔했다.</p> <p contents-hash="9b21ab70b37a38bb8fa7288c7d155cddb80be17a8760b03eca997b26633f4380" dmcf-pid="8AzNZJP3HZ" dmcf-ptype="general">김부선은 "당신들은 연애 안 하냐. 당신들은 거짓말 안 하냐"면서 "누구나 거짓말을 하고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는 거다. 그 일이 직접적인 피해를 주지 않았으면 그렇게 악플 달 필요가 없다. 떠난 휘성에게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저주를 퍼붓냐. 이선균은 가루가 되도록 사회적 타살을 시키지 않았냐"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여러분들이 힘없는 만만한 연예인, 김새론, 휘성, 김새론을 연쇄살인마보다 못한 인권 취급하고 있다. 연예인들은 세금 안 내냐. 투표권도 없는 사람들이냐"고 반문하며 "우리도 누군가의 귀한 자식이고, 누군가의 엄마이며, 소중한 인권이 보장된 똑같이 사람이다. 우리가 함부로 대할 이유는 단 하나도 없다"고 악플러에 일갈했다.</p> <p contents-hash="cc778b98fa11c823d95bd9a27d279f832be1682a76b54407ddad276b2e459fee" dmcf-pid="6cqj5iQ0HX" dmcf-ptype="general">한편 가세연은 만 15세였던 김새론이 김수현과 6년간 열애를 해왔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김새론과 사귄 건 사실이나 성인이 된 후였다"라고 반박했다. 김부선은 "저는 제가 그걸 꾸준히 얘기했다. 연예인 인권과 악법에 대해. 지금 김새론, 김수현 사건도 대단히 정치적으로 목적이 확실한 것 같다. 항상 연예인들 대마초 사건 같은 건 정치적으로 여론 호도용으로 수십 년간 권력자들이 애용해 온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p> <p contents-hash="aa823124f68518662016c5773984fccce0c5b1c8979efb1629028f00e36c0bf6" dmcf-pid="PkBA1nxp1H" dmcf-ptype="general">이선균은 지난 2023년 12월 향년 48세, 김새론은 지난달 16일 향년 24세, 휘성은 지난 10일 향년 43세로 세상을 등졌다.</p> <p contents-hash="aa85a93979ea7202c9ea37168d4c267050d23ab4d311d1a0f25c8909dd9d7d1b" dmcf-pid="QEbctLMUXG" dmcf-ptype="general">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채널 '김부선TV'</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뜬뜬' 유재석, MC 인생 최대 위기(?)…"04년생보고 94년생" 03-20 다음 '해리포터' 작가, 주인공과 손절 위기…"내 영화 세 명의 배우가 망쳐" [할리웃통신]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