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준 용서' 장신영 "몸도 마음도 지쳐 일어나지도 못했다" 고백 ('편스토랑') 작성일 03-20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b9I43HEW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f5e594099d72314674c150e2bb70f9f3f84499103782ff3ccf91eae8fa9f72" dmcf-pid="uK2C80XD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 | '편스토랑'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potvnews/20250320212907003gowb.png" data-org-width="900" dmcf-mid="puqr95yj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potvnews/20250320212907003gow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 | '편스토랑'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de5cef8464093d58b507292ecab5858124a4de3787a129706d233481832fb92" dmcf-pid="7V4SQu1mhw"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장신영이 힘들었던 시간 곁을 지켜준 지인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483a994f2b5107f72962955f849624bfdc9ca4413df8418b50e2912e2b2760d3" dmcf-pid="zf8vx7tsWD" dmcf-ptype="general">20일 KBS '편스토랑'은 '장신영 얼마나 울었는 지 몰라 꾹꾹 참아온 눈물 터졌던 이유 (감동주의)'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d9a97657c32590ad3cb2d11f0e63cf17e5f2de00018b3e3acf0976d8fc65785a" dmcf-pid="q46TMzFOWE" dmcf-ptype="general">이날 장신영은 자신의 집을 찾은 지인들에게 요리를 해주며 "작년 내 생일에 음식을 해다 줬다"며 "보통 생일에는 밖에 나가서 먹고 하지 않나. 그때 내가 아프고 몸도 힘들고 집에 있으니까 내 걱정이 됐다 보다. 딩동 울려서 가보니 3명 얼굴이 화면에 떠있었다. '이거 먹어'하며 오는데 그거 보고 어찌나 울었던지, 너무 감동을 받았었다"라며 당시를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e6afb80df9a9a3bc82e7e23dc0c4db82b2d4cfbd5a3a214b5432d51ea6c16c03" dmcf-pid="B8PyRq3IWk" dmcf-ptype="general">장신영은 "집 밖에 못나오고 혼자 있으니 요리를 해서 가져온 것"이라며 눈물까지 흘렸다. 이어 "친정 엄마가 해주는 음식과는 또 다른 잊지 못할 생일상이었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f30097d946af21ab5ac14094c8beadb8f4a8f4ebdd44a1223810960add03d839" dmcf-pid="b6QWeB0CCc" dmcf-ptype="general">그는 "만난 지 3년 밖에 안 됐지만 백 번의 말보다 한 번의 행동으로 나를 위로해준 친구들이다"며 "어떻게 될까봐 바리바리 싸와서 '먹어라', '먹어야 된다'고 라며 전화 받는 것 조차도 힘들까봐 전화도 안 했다"며 전했다.</p> <p contents-hash="ba3b90082e5dfba151a8f131d4c4cae3aa6e05bf4b043851d2315ed8d6617b65" dmcf-pid="KPxYdbphSA"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청 “18살에 나 낳고 과부된 母, 나 안 버려 감사” 먹먹(같이 삽시다3) 03-20 다음 세이마이네임, 첫 컴백 ‘ShaLala(샤랄라)’!···초동 전작 대비 2배 이상 상승 ‘핫 루키 기세’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