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청 “18살에 나 낳고 과부된 母, 나 안 버려 감사” 먹먹(같이 삽시다3) 작성일 03-20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2sxYDaVv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444bfb50ea7c6a42f6221e855c4d8795ed2f9cbe32a983762c002851f76d24" dmcf-pid="PBD8vAnbv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newsen/20250320212904261tfpy.jpg" data-org-width="640" dmcf-mid="4jKTMzFOS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newsen/20250320212904261tfp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df5982219033c95a0ab7105258837413e8e2137381aaaf8f136e332525becc" dmcf-pid="Qbw6TcLK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newsen/20250320212904553tdnp.jpg" data-org-width="640" dmcf-mid="8rw6TcLKC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newsen/20250320212904553tdn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xKrPyko9lw"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5c3edbd9a85e865981cf2de554cc308e60ea2ee5d4c1720fcd474a915d5e34ad" dmcf-pid="ymbvx7tsSD" dmcf-ptype="general">배우 김청이 어머니에게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d8c3170bf5d89a7b1f3bec1864847b9bffe25dd237a95d01e1d560e93c7c7f71" dmcf-pid="WsKTMzFOlE" dmcf-ptype="general">3월 20일 방송된 KBS 2TV 예능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이하 '같이 삽시다') 203회에서는 김청, 윤다훈과의 '같이 살이'가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45fe297f944ccb844026b5b3dc63ab1217a6159cfdc836cf71decf4a4adf869a" dmcf-pid="YO9yRq3Iyk" dmcf-ptype="general">이날 김청은 "난 부족한 게 없었는데 우리 엄마는 항상 나한테 미안하다더라. 항상 뭔가 보상해주려고 한다. 난 부족함이 없었고, 지금도 부족함이 없다"며 자식으로서 의아한 마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c4da0924a920eb4accf6660d8dee4cc3f0b33169b3e84253b6f0e3d04aa328c1" dmcf-pid="GI2WeB0Cyc" dmcf-ptype="general">이에 혜은이는 "나도 항상 우리 큰딸한테 죄인이라고 생각한다. 죄인"이라며 어머니의 마음에 공감했고 박원숙은 "내 잘못이 아니고 상대방의 잘못이어도 온전한 가정을 자녀에게 끝까지 못해준 그런 죄책감일 것"이라고 본인의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4af0f2624a610674c0a7ad20d45932d0661ee816d5decca839e4bddb41e1ccc7" dmcf-pid="HCVYdbphSA" dmcf-ptype="general">김청은 이에 "난 엄마한테 감사한 게 많지만 이 나이에 변하지 않는 감사는 날 버리지 않은 거다. 그 나이에는 그럴 수 있잖나. 그런데 나를 지금까지 부둥켜안고 있는 거 그게 너무 감사하다"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509275afe05ad268de087a61f09c60850ad0e3461423b2a144f67bb831cd55b9" dmcf-pid="XhfGJKUlhj" dmcf-ptype="general">앞서 김청은 어머니가 18살 나이에 본인을 낳았다고 밝힌 바 있다. 김청의 아버지는 100일을 맞이한 딸을 보러 오던 중 그만 차 사고로 유명을 달리했다고. 김청은 당시 "(어머니가) 18살에 혼자 되셔서 평생을 날 (키워주셨다). 재혼도 안 하셨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2ab251f174cc7457af52addddab58f576e17841d880ff5f6f2299cab6019836" dmcf-pid="Zl4Hi9uSWN" dmcf-ptype="general">김청은 "우리 엄마도 큰 결심을 하신 거다. 큰집에 계셨으면 시집살이는 하셨더라도 먹고사는데 지장이 없었을 거다. 근데 날 뺏기지 않으려고 도망가신 것. 내가 우리 엄마 마음을 다 헤아리진 못한다. (하지만) '부모 마음은 이렇겠구나'(한다)"며 "역시 부모라는 존재는 굉장히 자식들에게 그 어떤 힘과도 비교할 수 없는 너무나도 큰 힘"이라고 말해 먹먹함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d91f0cc7d0b26907d8d0913c7cac975526559e590d8db8e22a0bab4365adf56e" dmcf-pid="5bw6TcLKya"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1KrPyko9Wg"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청, 母가 사기로 '반신마비' 고통..."나도 엄마 닮아 별의별 사기 다 당했다" ('같이삽시다') 03-20 다음 '강경준 용서' 장신영 "몸도 마음도 지쳐 일어나지도 못했다" 고백 ('편스토랑')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