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문성민, 챔프전서 못본다…정규시즌 최종전서 작별인사 작성일 03-20 95 목록 한국 남자배구의 간판으로 활약했던 현대캐피탈의 문성민이 현역 은퇴했습니다.<br><br>문성민은 20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OK저축은행과 정규시즌 최종전에서 3세트 막판 교체 투입돼 고별전을 치렀습니다.<br><br>정규리그 1위 현대캐피탈은 챔피언결정전을 남겨뒀지만, 문성민은 팀에 부담을 주지 않겠다며 엔트리 제외를 요청해 이 경기가 마지막이 됐습니다.<br><br>한편 OK저축은행은 현대캐피탈에 0-3으로 패하며 최하위인 7위로 시즌을 마감했고, 오기노 마사지 감독은 성적 부진으로 사퇴했습니다.<br><br>박지은기자<br><br>#문성민 #남자배구 <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BNK 창단 6년 만에 첫 우승…안혜지 챔프전 MVP 03-20 다음 일본, 북중미 월드컵 본선행 조기 확정…'세계 1호'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