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 창단 6년 만에 첫 우승…안혜지 챔프전 MVP 작성일 03-20 95 목록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가 창단 6년 만에 처음으로 정상에 올랐습니다.<br><br>BNK는 20일 안방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 우리은행에 55-54 신승을 거뒀습니다.<br><br>정규리그 1위 우리은행에 세 경기를 내리 이긴 BNK는 5전3승제 챔프전에서 시리즈 3연승으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습니다.<br><br>BNK 박정은 감독은 여자프로농구에서 우승을 일군 첫 여자 감독이 됐고, 주포 안혜지는 생애 처음으로 챔프전 MVP에 선정됐습니다.<br><br>박지은기자<br><br>#여자프로농구 #BNK #우리은행<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입담으로 몸 푼 프로야구…"우승은 우리 것" 03-20 다음 '굿바이' 문성민, 챔프전서 못본다…정규시즌 최종전서 작별인사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