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의 반전? 22기 영식 & 10기 영식 호평('나솔사계')[종합] 작성일 03-20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bfg95yjS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9e79f632553351d78eb2e194d3a1852e4608ad72ab6f3cb6a58c71c52f807c" dmcf-pid="UK4a21WAv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poctan/20250320234759557rrka.jpg" data-org-width="530" dmcf-mid="1vxk6pZw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poctan/20250320234759557rrk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03265e4d896227ebb7866bc6ebc094018612216c369e857a7233aeb435bb8b8" dmcf-pid="u98NVtYcC0"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자기소개 후 남성 출연자에 대한 시선이 바뀌었다.</p> <p contents-hash="f320febc246004fe046d8833d535e5510e43be7b1f5d1eab15165fba1fb31b90" dmcf-pid="726jfFGkl3" dmcf-ptype="general">20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첫인상 선택과 함께 자기소개가 시작되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10199dc8d14e245358fcb65bac4867bc846dd3cef88d499da654068453183b" dmcf-pid="zVPA43HE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poctan/20250320234759820rihl.jpg" data-org-width="530" dmcf-mid="FuHbWEg2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poctan/20250320234759820rih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3e2f88c997015e6f5402f26844c53a844eba535e5c6f7520e75abbe56f7118d" dmcf-pid="qq2LbXvaCt" dmcf-ptype="general">여성 출연자들이 꽃을 들고 남성 출연자에게 다가가 꽃을 물려주는 게 첫인상 선택 방식이었다. 10기 영식은 “저기서 자녀가 있을 만한 사람은 없어 보여”, “파워 게임이 안 되는 거 아시죠”라며 걱정했다. 윤보미는 “그래도 여성들은 다들 열린 마음이어서 괜찮지 않을까?”라며 흥미롭게 지켜봤다.</p> <p contents-hash="9b53c667f5c73da8bb5a25beecca1a71a55f660e12151f0b9d9280c1a5434109" dmcf-pid="BBVoKZTNT1" dmcf-ptype="general">여성 출연자들의 몰표는 14기 경수에게로 몰렸다. 백합은 “제 첫인상은 키 크고 듬직하신 재미있었던 분에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국화는 “저는 배려심 있는 분이 좋다. 첫인상으로 그분이 남을 잘 배려하는 게 보여져서, 다른 분에게도 잘 보여져서 두 분 중 망설였다", 동백은 “제 첫인상 선택은 키가 크고요 힘이 세 보였다. 제 동백꽃에 뽀뽀해 달라”라며 14기 경수에게로 향했다.</p> <p contents-hash="229ce6c645853392b836262ccc55ea2ef743ac200fbeb3ce4115e975cee84649" dmcf-pid="bbfg95yjW5" dmcf-ptype="general">이에 출연자들은 의아한 표정을 지었다. 14기 경수는 별다른 말을 하지 않았고 아주 조용히 움직였기 때문이었다. 반대로 남성 출연자들은 장미에게 몰표가 쏟아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c853a2037269b93840811de1d2fb083cf31b000a4dc5d2645c0df8eec582de" dmcf-pid="KK4a21WA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poctan/20250320234801229wuuw.jpg" data-org-width="530" dmcf-mid="0tewx7ts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poctan/20250320234801229wuu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5bb8f113e40acacfaece92b1ac5941192b0c6ed4e27e678c7e4a8579fec3e52" dmcf-pid="998NVtYchX" dmcf-ptype="general">자기소개 시간이 시작되었다. 존재감 없던 22기 영식이 급부상했다. 22기 영식은 “저는 재혼을 했는데 상대방이 자녀가 있으면 오히려 좋다. 상대방이 자녀를 더 원한다고 해도 오케이다. 딸도 허락이다. 저는 다만 예쁜 사랑을 하고 싶다”라며 담백하면서도 진솔하게 말한 것이다.</p> <p contents-hash="6a365e5d4e8c060049d805edacd419d9533240004199a97dcef4757fdce4ebfb" dmcf-pid="226jfFGkhH" dmcf-ptype="general">이에 동백은 “자기소개 후 오해가 풀렸다. 10기 영식이 분위기메이커였지 않냐. 그래서 좀 가볍게 생각이 들었는데, 자기소개 들으니까 눈물 날 거 같더라”, 백합은 “난 자기소개 듣고 바뀌었다. 저는 3기 영수님이랑 22기 영식님이 잠 좋더라”, 장미는 “둘이 제일 진솔한 느낌”라며 22기 영식에 대한 관심을 표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2c63dec2297a64470568a1e4acd928a64f72e6da0e0b8a09a500c103aa27264b" dmcf-pid="VVPA43HEhG" dmcf-ptype="general">[사진]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인 유산으로 5천빚 갚은 캥거루 남편, 금주 약속 깨고 화장실서 몰래 음주(이혼숙려캠프) 03-20 다음 '나솔사계' 40세 국화, 대한항공 승무원이었다 "결혼 때문에 108배"[★밤TView]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