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 유산으로 5천빚 갚은 캥거루 남편, 금주 약속 깨고 화장실서 몰래 음주(이혼숙려캠프) 작성일 03-20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YsulNJqW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2ed7f6b9f61470a2587ba8cca4ad4166441bc2f1d5c7b636f8959c37064716" dmcf-pid="9GO7SjiBy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newsen/20250320234751730wapy.jpg" data-org-width="650" dmcf-mid="qSpiqGloy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newsen/20250320234751730wap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a0ad2e7050d39da81df792f74e6a4e64dad924a76671a6499a588e691c881e" dmcf-pid="2HIzvAnb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newsen/20250320234751909vqsh.jpg" data-org-width="650" dmcf-mid="Bi1Mpvsd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newsen/20250320234751909vqs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7905882762c67b59cf813236bbf62fae4ca0745a81a44c111dad891ee753c0" dmcf-pid="VXCqTcLK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newsen/20250320234752085lqrx.jpg" data-org-width="650" dmcf-mid="bojZDe8t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newsen/20250320234752085lqr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fZhByko9lH"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ed6ca585a5cadac8ef1baafb7c63ce76bc8b0d6d4ac5171de89d3046013640b2" dmcf-pid="45lbWEg2SG" dmcf-ptype="general">캥거루 남편이 금주를 약속한 지 몇 시간 만에 몰래 술을 마셨다. </p> <p contents-hash="82ea033dc09abc2d931945c0d39979378304965fefb7d91de4acf10063cb65fa" dmcf-pid="81SKYDaVhY" dmcf-ptype="general">3월 20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캥거루 부부의 변호사 상담 내용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2396bd6201ce029ee5054e89a19dadefd15093c1f0d43783719fbf5b8e8d95a6" dmcf-pid="6tv9GwNfvW" dmcf-ptype="general">심리극 치료에서 죽은 동생을 떠올리며 금주를 다짐했던 남편은 아내에게 눈물의 맹세까지 표현했지만, 늦은 밤 과자를 먹는 아내에게 폭발했다. 그러나 아내는 남편이 몰래 술을 마신 일을 지적해 맞섰다. </p> <p contents-hash="0fcbb1d930b557f4e32a7587b2310806258e42af67cfded092bf29bf601bf8b5" dmcf-pid="PFT2Hrj4vy" dmcf-ptype="general">캠프 일지를 쓰던 중 닭볶음탕 도시락을 발견한 남편은 도시락을 버리는 척하며 카메라 사각지대 화자실로 빼돌렸고, 냉장고 문을 열어 양치 컵에다 술을 몰래 따른 후 아내가 눈치채지 못하게 대화하면서 수건으로 컵을 숨겨 화장실에서 몰래 술을 마셨다. 남편은 “술 한잔 마시고 안주를 많이 씹었다. 몰래 마셔서 그런가 더 맛있더라”고 말해 제작진을 황당하게 했다. </p> <p contents-hash="2f2d7f3692736d9bcd54500b073685c0860cc80aa9f5a2a8862a66dbb2c68123" dmcf-pid="Q7XPFhwMTT" dmcf-ptype="general">부부는 각자 변호사 상담을 진행했다. 금주에 대해 남편은 “현재로서는 자신이 없다”라며 구체적 계획 없이 무작정 술을 줄이겠다고 했다. 박민철 변호사는 “받아들이기 굉장히 어려울 것 같다. 이대로면 유책이 90% 이상이다. 조정이든 소송이든 우리가 무조건 다 불리하다. 이혼할 때 위자료도 다 줘야한다. 좀 더 무겁게 생각하면 좋겠다. 남편분 인생에 제가 마지막 변호사가 되기 싫다. 심각하게 생각하시고, 그래도 잘못이 서로 50:50 정도는 되어야 하지 않나”라고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ad7f9df0cb4c588b85a855ffdfc9299db090247158fd77b3d3ed19277139536f" dmcf-pid="xzZQ3lrRCv" dmcf-ptype="general">반면 양나래 변호사를 만난 아내는 “저는 남편이 100% 유책이라고 생각한다. 남편이 언제 죽을지 모르는 불안함 속에서 살아야 한다. 남편이 저한테 100% 위자료를 줘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3dbebe162c088940d32d817d9425dd414b227696ec54b6ddeb956448a258e54e" dmcf-pid="yEiTa8bYTS" dmcf-ptype="general">양나래 변호사는 “남편이 경제활동을 하지 않고 술을 엄청 마시는 부분은 남편의 유책이 확실하지만, 남편이 기저질환이 있지 않나. 부부는 서로에게 부양의 의무가 있다. 생활할 때 남편을 잘 챙기지 않고 아들을 좀 더 챙긴 부분이 우리한테 불리해질 수 있다”라고 위자료 감액 가능성을 예상했다. </p> <p contents-hash="471994f4f5dfd12e4b9d8c2ca15f5a8fa99e2e411534e1211d3168ba4abbae83" dmcf-pid="WDnyN6KGCl" dmcf-ptype="general">부부 자산인 빌라는 남편 명의로, 아내는 초기 자금 9천만 원을 자신이 내고, 빌라 대출금을 남편 측이 1억 원을 빌렸다고 전했다. 그러나 권리금 상황은 아내가 부담했다. </p> <p contents-hash="fcebeb90e2b7bef4f607db176f2943e2732e16e20e6e3c0a45c8d10f8afe1901" dmcf-pid="YwLWjP9HCh" dmcf-ptype="general">아버지에게 2억 원의 상속금을 받았던 아내는 집 사는데 쓴 돈을 제외하고 남편의 카드 빚, 차 할부금 등 약 5천만 원의 빚을 갚아줬다고 말했다. 현재 남자 있는 상속금은 약 500만 원으로, 아내는 “양심이 있다면 저한테 재산분할을 요구하지 않을 것 같다”라고 예상했지만, 남편은 “무직 기간이 2년이지만, 9년 동안 경제 활동을 했다”라고 5대 5 재산 분할을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b0492b94fcece7c808fd867f31dae7cb5d92a908e8324455206c99b30c77a461" dmcf-pid="GroYAQ2XSC"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HmgGcxVZl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자치단체 스포츠재단 설립에 부정적 03-21 다음 돌싱의 반전? 22기 영식 & 10기 영식 호평('나솔사계')[종합]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