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터즈 민지, 한 달 전 팀 탈퇴…"저 잊으시면 안 돼요"[전문] 작성일 03-21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NS에 손편지 게재…"여러분 덕에 많이 배우고 성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0CilNJqwQ"> <p contents-hash="f6cc6a158341cb5f5a23043873014f9a9b3a46672f26d9f11550faae49681426" dmcf-pid="bphnSjiBwP"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걸그룹 버스터즈 멤버 민지가 팀 탈퇴 소식을 알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ccf78f5a80755d2f8b0d18974877677b069d04b56631d21a28a9417cc867a6" dmcf-pid="KUlLvAnbm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버스터즈를 탈퇴한 멤버 민지. (사진=이데일리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Edaily/20250321000217555waco.jpg" data-org-width="670" dmcf-mid="qwzvBHSg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Edaily/20250321000217555wac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버스터즈를 탈퇴한 멤버 민지. (사진=이데일리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c0c7faa563dffd56d88c2e68fc93bc672f97197c5f83fcac3869b157eeedac3" dmcf-pid="9uSoTcLKw8" dmcf-ptype="general"> 민지는 지난 1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장문의 손편지를 게재했다. </div> <p contents-hash="cefd49d0ee2d8ff6f4bbfdc975627eef3d03fddb32ed19061f0fd1d37d181182" dmcf-pid="27vgyko9D4" dmcf-ptype="general">민지는 해당 편지에서 “갑작스런 소식에 많이 당황하시고 놀라셨을 것 같다”며 “하루라도 빨리 이 글을 써서 제 소식을 전해드려야 하는데 너무 늦게 전해드리게 되어서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저는 약 한 달 전에 마블링 소속인 버스터즈 그룹에서 나오게 됐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b3f3bd892066909cf2494972b7e57db569bff3a13f5929e730bd98866d08be9b" dmcf-pid="VzTaWEg2wf" dmcf-ptype="general">그는 “약 5년 동안 버스터즈에서 활동하면서 많은 경험과 추억을 쌓았다”며 “15살에 팬 여러분들을 만나 마냥 어리기만 하던 제가 여러분들 덕분에 많이 배우고 성장했던 것 같다. 함께 울고 웃으며 같이 보내던 시간들이 너무너무 소중하고 기억이 날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9d7b4b6fe13ebd6ee8b48b4b3a91c4e4d5dd4bbd2b90ca6f030c3f09fe93010" dmcf-pid="fqyNYDaVOV" dmcf-ptype="general">이어 “지금까지의 저는 하루하루가 정말 행복했었고 또 팬 여러분들께 제 마음이 진심이었다고 이야기하고 싶었다”며 “저 민지에게 행복하고 좋은 추억 그리고 좋은 기억들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d1bea868716cd3cc8ecaa42b3fe3d820e525d2fa094e1d16f8575c0347e9634a" dmcf-pid="4dzvBHSgw2" dmcf-ptype="general">자신을 응원해준 팬들을 향한 고마움도 전했다. 그는 “또 무엇보다 계속계속 옆에서 누구보다도 힘차게 응원해주셔서 고마워요!”라며 “제 마음 속엔 항상 팬 여러분들이 있어요! 그리고… 정말 정말 진짜 많이 보고싶어요…!! 앞으로 저 민지는 더 멋진 아티스트로 성장해서 팬여러분들 앞에 다시 꼭 나타날 거니까 저 잊으시면 안됩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adf9b7ab78b0ad6126d53e0fb7e4c2f5c9b979df2c9cf5c38e260d04d30687d" dmcf-pid="8JqTbXvam9" dmcf-ptype="general">한편 2006년생인 민지는 지난 2020년 버스터즈 싱글 3집으로 데뷔했다. </p> <p contents-hash="410cb765b9197750aab959a7e0e31267395dc87ada81223916762c9df957227b" dmcf-pid="6iByKZTNmK" dmcf-ptype="general"><strong>버스터즈 민지 손편지 전문. </strong></p> <p contents-hash="eff6f46ba2b0237402a193466cf8c6cbb11b6647f47abdb7f438ea8de75fa682" dmcf-pid="PnbW95yjDb"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팬 여러분 민지입니다!</p> <p contents-hash="533c730a03feb35cca92d9bb39801dc74cf8920465d2a5c2ec8336641dec32c6" dmcf-pid="QLKY21WADB" dmcf-ptype="general">이제 봄이 오기 시작했는데 모두들 잘 지내고 계시나요.?! 봄이 오기 시작해도 아침과 밤은 많이 쌀쌀하니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p> <p contents-hash="65370bae530b41b0fcaefb48f61a892e443a7f7eb8f6c71cd164e0868775bf7f" dmcf-pid="xo9GVtYcwq" dmcf-ptype="general">갑작스런 소식에 많이 당황하시고 놀라셨을꺼 같아요. 하루라도 빨리 이 글을 써서 제 소식을 전해드려야 하는데 너무 늦게 전해드리게 되어서 죄송하다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p> <p contents-hash="ec47e020a0b72bd0bd8829c46d08f7ce9fbbaf3188afc858ced8473afc831542" dmcf-pid="ytseIoRumz" dmcf-ptype="general">저는 약 한 달 전에 마블링 소속인 버스터즈 그룹에서 나오게되었습니다. 약 5년 동안 버스터즈에서 활동하면서 많은 경험과 추억을 쌓았어요! 15살에 팬 여러분들을 만나 마냥 어리기만 하던 제가 여러분들 덕분에 많이 배우고 성장했던거 같아요! 함께 울고 웃으며 같이 보내던 시간들이 너무너무 소중하고 기억이 날 것 같아요!</p> <p contents-hash="a7ad1cc81e011afd615acf0f97c6bfc0cd90ffdd2ffa682a0f2665a29d17d38f" dmcf-pid="WFOdCge7w7" dmcf-ptype="general">지금까지의 저는 하루하루가 정말 행복했었고 또 팬 여러분들께 제 마음이 진심이였다고 이야기 하고 싶었어요! 저 민지에게 행복하고 좋은 추억 그리고 좋은 기억들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bea0a30590689740a33883f1a8a47f0f4a6d8ee3cfb5fe3599bf9968568c1205" dmcf-pid="Y3IJhadzmu" dmcf-ptype="general">또 무엇보다 계속계속 옆에서 누구보다도 힘차게 응원해주셔서 고마워요! 제 마음 속엔 항상 팬 여러분들이 있어요! 그리고… 정말 정말 진짜 많이 보고싶어요…!! 무슨 말부터 전해야 할까 정말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이렇게 정리해서 말하게 되었네요. 앞으로 저 민지는 더 멋진 아티스트로 성장해서 팬여러분들 앞에 다시 꼭 나타날꺼니깐 저 잊으시면 안됩니다! 앞으로도 많은 기대와 많은 사랑 그리고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p> <p contents-hash="99894b298cd6f8f63eb63ded25e85a5f0bd5c3825895487fac0e5b0798999de6" dmcf-pid="G0CilNJqDU" dmcf-ptype="general">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건강 잘 챙기세요! 지금까지 정말 감사했습니다!</p> <p contents-hash="9777ba26a4e6faa7943eb7df3fa263243aa05e34ac586c7eae1dcd4d6359bfc2" dmcf-pid="HP3Opvsdmp" dmcf-ptype="general">김보영 (kby5848@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가인, 밥투정 子 단호한 훈육…"먹기 싫으면 먹지마"(자유부인) 03-21 다음 故김새론은 말 못하고…유튜버 입맛대로 폭로전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