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밥투정 子 단호한 훈육…"먹기 싫으면 먹지마"(자유부인) 작성일 03-21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박 2일 키즈펜션 여행…공감 200% 자녀 식사 풍경</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VQHfFGkmz"> <p contents-hash="422fe30771055a9fe7cc2fc2072ea5c8080f1878239baa1b8b592164e61d9088" dmcf-pid="XfxX43HEw7"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배우 한가인이 식사 중 투정하는 아들을 단호히 훈육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8f2a501fb0dce782a4038ab57d04eee2c319433eb44af5219118496f489ed7" dmcf-pid="Z0qOpvsdO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Edaily/20250321000117298ujjb.jpg" data-org-width="670" dmcf-mid="G2Nzn27vI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Edaily/20250321000117298ujjb.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790b2c6b9003a1fcbb44f90e5fbfac992bc51d2a6dc8a7701120e673f64db85" dmcf-pid="5pBIUTOJIU" dmcf-ptype="general"> 20일 오후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서는 ‘한가인이 아들을 실제로 훈육하는 법’이란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div> <p contents-hash="acfbf482fcd8914da7e61bb14a98d8e09346052f7b52e4e456f857ecdb3c6286" dmcf-pid="1UbCuyIimp"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 속 한가인은 두 자녀와 함께 키즈 펜션을 방문했다. 한가인은 넓은 주방과 아이들이 놀 수 있는 놀이시설, 풀장 등 펜션 시설들을 소개하며 특히 자신과 아이들이 좋아하는 장소로 노래방을 꼽았다. 한가인은 두 아이들과 함께 노래를 부르며 막춤을 추는 친근한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32d35896a03d304f8b489bc4f4ec0e40378fee02321771cae110962e2b36bdfb" dmcf-pid="tuKh7WCnr0" dmcf-ptype="general">펜션에서 1박 2일 힐링한 한가인은 다음날 아침 일찍 일어나 자녀들의 아침 식사 준비로 분주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주방에서 올리브 오일을 꺼낸 뒤 “(아침에) 일어나면 항상 올리브 오일을 생식으로 먹는다”며 자신만의 건강 관리 비법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907ad28404a783ef67199883dd92d6cacf367a5ea53373e972176f700d29c411" dmcf-pid="F79lzYhLD3" dmcf-ptype="general">그는 “쌉싸름한 맛이라서 이걸 한 잔 마시고 물을 한 잔 마신다”며 “이상하지 않다. 맛있다. 공복에 마시면 포만감도 있어서 아침 식사할 때 과식하지 않게 된다”고 몸매 관리 꿀팁도 전했다. </p> <p contents-hash="4dfca457d1bbb08be2702e0360656369d0699ec2b8dafbe82cf88f3af0fe0335" dmcf-pid="3z2SqGlomF" dmcf-ptype="general">한가인은 분주히 아침 식사를 준비 후 아이들을 불렀다. 한가인은 “오늘 밥 잘 먹으면 칭찬 스티커를 한 개 씩 줄 것”이라고 약속했다. </p> <p contents-hash="e03802ea47fb70ee82636e8ac66df52a077998b2ff1146f3911973a4a3437630" dmcf-pid="0qVvBHSgst" dmcf-ptype="general">그러나 그 말이 끝나자마자 아들 제우가 “바나나”라고 외쳤고, 한가인은 “앉아야 줄 거다. 너 엄마한테 지금”이라며 주의를 줬다. </p> <p contents-hash="e3f2bc288ca5be08cb920b29f0ee0d6f27021d2a54549185ea5f2e26f7353330" dmcf-pid="pBfTbXvaE1" dmcf-ptype="general">제우의 식사 투정은 계속됐다. 제우가 “이상한 냄새가 난다”며 식사를 거부하자 한가인은 굳은 표정으로 “먹기 싫으면 먹지 마라. 먹기 싫으면 안 먹어도 된다”:고 단호한 어조로 아들을 훈육했다. </p> <p contents-hash="b706f478b1bcb958108129cd8da25e8e5441bce353b96217627a9b5e1abc3877" dmcf-pid="Ub4yKZTNO5" dmcf-ptype="general">그 모습을 보고 있던 딸 제이도 한가인을 거들었다. 제이는 공룡 장난감을 갖고 등장, “공룡도 밥을 먹는다”며 제우에게 핀잔을 줬다. 제우는 “조용히 좀 하라”고 응수했다. </p> <p contents-hash="85dc073845309868b03908230f77c80802cf77eb383803c07011f48cff071821" dmcf-pid="uK8W95yjsZ" dmcf-ptype="general">그렇게 한가인은 한참 제우와 식사 중 실랑이를 벌였다. 한가인은 꿋꿋이 참고 다시 한 번 제우에게 밥을 먹이려 시도했다. 그는 “조용히 좀 하고 빨리 마셔라. 시끄러워서 어지러워 죽겠다”며 “너희 때문에 저혈압인데 고혈압이 될 것 같다”고 하소연했다. </p> <p contents-hash="1438afb5233077e992e9531206f978c6bf7255bebd2965fb20c055ebbfb3f3fe" dmcf-pid="7VQHfFGkmX" dmcf-ptype="general">제우는 한가인이 직접 밥을 먹이는 중에도 끊임없이 산만한 못브을 보였고, 식사를 계속 거부했다. 이에 화가 난 한가인은 단호한 목소리로 “야, 조용히 하고 먹어. 시끄러워”라고 다그쳤다. </p> <p contents-hash="970f2ff0bab8ff420f678b35089bef2a9ce814466f382fad788c69eb33027df1" dmcf-pid="zfxX43HEDH" dmcf-ptype="general">제우는 그제서야 ‘책, 책, 책, 책’이라고 외치며 그림책을 들고 나타난 뒤 다시 식탁 앞에 앉았다. </p> <p contents-hash="80a5826c2f0b9eaeb506ff366eca01147e0af21ab8c60d465d53c47ddccb6dd1" dmcf-pid="q4MZ80XDIG" dmcf-ptype="general">한가인은 이에 대해 “제우가 밥을 잘 안 먹는다. 그나마 책 보면서 먹는다”고 식사 교육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4725d4b5b3b067df4ab6b0b31ac02f417707825a846fa645f9ccd1ae3319c180" dmcf-pid="B8R56pZwEY" dmcf-ptype="general">한편 한가인은 2005년 배우 연정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8ad1af10045f1f7f12f14a3dae59ffb49c0ebcc947ebde38594fca62eada3c99" dmcf-pid="b6e1PU5rmW" dmcf-ptype="general">김보영 (kby5848@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믹스' 해원, 외고 준비에 父 판사 소문 "오히려 좋아! 말할까 말까 했는데…굳이?" 03-21 다음 버스터즈 민지, 한 달 전 팀 탈퇴…"저 잊으시면 안 돼요"[전문]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