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경기력에 잔디 문제도 지적...주민규 “잔디가 들리는 경향” 작성일 03-21 110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 “잔디가 들리고 이러다 보니까, 사실 부상이 나올게 아닌데...” 20일 오만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예선을 1대1 무승부로 마친 축구 대표팀 공격수 주민규가 남긴 말입니다. 경기 후 믹스트존 인터뷰에서 주민규는 “잔디 상태가 좋다곤 말 못한다”면서 “상대가 3백으로 나와 수비가 탄탄하다 보니 스스로 할 수 있는 공간이 없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다시 경기를 리뷰해 보완할 점을 찾아야 할 거 같다”고 덧붙였습니다. 오만과 1대 1 무승부를 거둔 대표팀은 오는 25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요르단을 상대합니다. <br><br></div> 관련자료 이전 [속보] 새 IOC 위원장에 짐바브웨 수영선수 출신 커스티 코번트리 03-21 다음 인생의 깨달음을 주는 115분의 '승부' [리뷰]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