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새 IOC 위원장에 짐바브웨 수영선수 출신 커스티 코번트리 작성일 03-21 105 목록 세계의 ‘스포츠 대통령’으로 불리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신임 위원장에 커스티 코번트리(42) IOC 집행위원이 당선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5/03/21/0003526879_001_20250321004511461.png" alt="" /><em class="img_desc">커스티 코번트리 IOC 위원장 당선인. AP 연합뉴스</em></span><br><br>IOC는 20일(현지시간) 그리스 코스타 나바리노 제144차 총회에서 위원장 투표를 진행해 코번트리 ICO 집행위원을 제10대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토마스 바흐(72·독일) 현 위원장은 오는 6월 23일 12년 임기를 마치고 퇴임한다. IOC 위원장 임기는 8년으로, 4년에 한해 한 차례 연장할 수 있다.<br><br><!-- MobileAdNew center -->7명이 입후보한 이번 선거에서 유일한 여성 후보인 코번트리 당선인은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출신이다. 2004·08 올림픽 여자 배영 200m를 석권한 뒤 짐바브웨 체육부 장관을 지냈다. 첫 여성 및 아프리카 출신 위원장으로, 유럽 남성 중심인 IOC의 벽을 40대의 나이로 뛰어넘었다. 관련자료 이전 무승부에 줄부상까지 답답한 오만전…손흥민 “실망할 시간조차 부족” 03-21 다음 답답한 경기력에 잔디 문제도 지적...주민규 “잔디가 들리는 경향”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