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승부에 줄부상까지 답답한 오만전…손흥민 “실망할 시간조차 부족” 작성일 03-21 109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 “실망할 시간조차 부족하다. 발전의 계기로 삼는 경기가 되면 좋겠다” 20일 오만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예선을 1대1 무승부로 마친 손흥민 축구 대표팀 주장이 남긴 말입니다. 경기 후 믹스트존 인터뷰에서 손흥민은 “더 많은 준비, 공부가 필요한 건 사실”이라며 “아쉬운 결과를 가져왔다 자신에게 실망스럽고 미안함이 드는 하루”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경기 중 있었던 백승호, 이강인의 부상에 대해서도 “경기 결과를 떠나 부상 당하는 것 자체가 마음 아프다”며 “큰 부상이 아니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오만과 1대 1 무승부를 거둔 대표팀은 오는 25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요르단을 상대합니다. <br></div> 관련자료 이전 '오만전 무승부' 답답했던 대표팀...홍명보 “예선 중 최악 경기력” 03-21 다음 [속보] 새 IOC 위원장에 짐바브웨 수영선수 출신 커스티 코번트리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