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전 무승부' 답답했던 대표팀...홍명보 “예선 중 최악 경기력” 작성일 03-21 108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 “최종예선 경기 중 가장 정확하게는 좋지 않은 경기력을 나타냈다.” 20일 오만과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예선을 1대1 무승부로 마친 홍명보 축구 대표팀 감독이 남긴 말입니다. 경기 후 취재진과 만난 홍 감독은 “쉬운 볼들을 상대에게 넘겨주다 보니 이기고 있어도 이기고 있지 않은 느낌이었다”며 “아쉽지만 선수들은 최선을 다했고 다음 경기를 고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민재가 빠진 수비진의 조직력 문제에 대해선 “조직적으로 큰 문제가 있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고 덧붙였습니다. 오만과 1대 1 무승부를 거둔 대표팀은 오는 25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요르단을 상대합니다. <br></div> 관련자료 이전 ‘이영애, 김여사와 연관’ 주장한 유튜버 벌금 700만원 약식기소···경찰 불송치·의정부지검 불기소 뒤집은 서울 고검 03-21 다음 무승부에 줄부상까지 답답한 오만전…손흥민 “실망할 시간조차 부족”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