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에이스 요원’ 서강준 VS ‘최강 빌런’ 김신록, 살얼음판 맞대면 (언더커버 하이스쿨) 작성일 03-21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zPXM0KGz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c945a21b5b6f7fb216c3360017ef5f4c4f055e30f48aee7918e35a5f7a6856" dmcf-pid="5qQZRp9HU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sportskhan/20250321022206066xtqo.jpg" data-org-width="1000" dmcf-mid="XY5AFmTNF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sportskhan/20250321022206066xtq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d8ee9d157c7c485d49fe6721b8e9842e1ac97cf599366650807bae0d9354dd5" dmcf-pid="1Bx5eU2Xp5" dmcf-ptype="general"><br><br>서강준과 김신록이 팽팽한 신경전을 벌인다.<br><br>MBC 금토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기획 남궁성우/극본 임영빈/연출 최정인/제작 네오엔터테인먼트, 슬링샷스튜디오/ 이하 ‘언더스쿨’) 9회에서는 정해성(서강준 분)이 서명주(김신록 분)를 저격하기 위해 나선다.<br><br>앞서 8회 방송에서는 해성이 수아와 함께 내신 비리 사건을 조사하던 중 작전 중단 명령이 떨어지는 사태가 발생했다. 이에 해성은 학교에 남기 위해 서명주(김신록 분)에게 네 번째 괴담을 알고 있다는 듯 말을 흘려 그녀를 혼란에 빠트렸다.<br><br>9회 방송에서는 해성이 명주를 만나기 위해 이사장실로 향한다. 국정원 에이스 요원 해성과 모든 권력을 쥐고 있는 최강 빌런 명주의 만남은 숨이 멎을 듯한 긴장감을 선사한다.<br><br>해성은 뜻밖의 질문과 약점을 쥐고 궁지로 몰아세운다. 하지만 그녀 또한 이에 굴하지 않고 단호하게 맞서는데. 한 치의 물러섬도 없는 두 사람의 줄다리기는 극의 반전을 선사함과 동시에 몰입감을 더할 예정이다.<br><br>해성은 의문의 USB를 꺼내 든 채 명주를 저격한다. 과연 그 안에 어떤 내용이 들어있을지 이로 인해 명주가 어떤 움직임을 보이게 될지도 궁금해진다. 또한 이번 만남으로 인해 향후 전개는 더욱 복잡하게 꼬여만 간다고 해 그 스토리에도 귀추가 주목된다.<br><br>‘언더커버 하이스쿨’은 3월 2주차 드라마와 비드라마를 합친 TV 화제성에서 4주 연속 1위에 올랐고, TV-OTT 통합 화제성에서도 2위에 안착하며 시청자들의 열띤 호응을 이끌어냈다. 서강준 또한 TV-드라마 출연자 화제성에서 4주 연속 1위를 거머쥐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br><br>‘언더커버 하이스쿨’ 9회는 21일 밤 9시 50분 방송 된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짐바브웨 코번트리, 여성·아프리카 최초로 IOC 위원장 선임 03-21 다음 '나솔사계' 재롱은 10기 영식, 첫인상 몰표는 14기 경수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