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바브웨 코번트리, 여성·아프리카 최초로 IOC 위원장 선임 작성일 03-21 9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14/2025/03/21/0001412916_001_20250321022912409.jpg" alt="" /></span><br>짐바브웨의 커스티 코번트리가 여성으로는 처음으로 국제올림픽위원회, IOC 위원장으로 선출됐습니다.<br><br> IOC는 우리 시각으로 어젯밤(20일) 그리스 코스타 나바리노에서 열린 144차 총회에서 코번트리가 제10대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장으로 뽑혔다고 밝혔습니다.<br><br> 유일한 여성 후보인 코번트리는 IOC 총회 1차 투표에서 전체 97표 가운데 과반인 49표를 얻어서 제9대 토마스 바흐 위원장에 이어 국제올림픽위원회를 이끌게 됐습니다.<br><br> 코번트리는 2004년 아테네 올림픽과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수영 여자 배영 200미터에서 금메달 2개 등 올림픽 메달만 7개를 딴 짐바브웨의 수영 영웅으로 IOC 선수 위원과 IOC 집행위원, 짐바브웨 체육부 장관을 지냈습니다.<br><br> 아프리카 대륙 출신 최초의 IOC 위원장이기도 한 코번트리는 오는 6월부터 8년 동안 국제올림픽위원회를 이끌게 되며, 4년 임기 연장이 가능해 길게는 12년 동안 IOC 위원장으로 일할 수 있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조권·홍이삭 소속사’ 아카이브아침 첫 신인 데뷔! 공원, 27일 첫 미니 앨범 ‘[01]’ 발매 03-21 다음 ‘국정원 에이스 요원’ 서강준 VS ‘최강 빌런’ 김신록, 살얼음판 맞대면 (언더커버 하이스쿨)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