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2조 착즙기 회장, 1년 30억 로열티 제안 거절→中서 하루에 220억 팔아(백억짜리) 작성일 03-21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1NLTic6S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d5fd533b11f8b7a8c540cde923ce6208351ecb08af8d661a83e91d038e648c" dmcf-pid="9tjoynkPW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STORY ‘백억짜리 아침식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newsen/20250321061246607yyrt.jpg" data-org-width="650" dmcf-mid="q5Pfk2MUW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newsen/20250321061246607yyr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STORY ‘백억짜리 아침식사’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79309608f21e951b8f6bbcf547cba4a9c851b55c0b609c3ca896475c09e195" dmcf-pid="2FAgWLEQ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STORY ‘백억짜리 아침식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newsen/20250321061247393xdly.jpg" data-org-width="650" dmcf-mid="BYPfk2MU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newsen/20250321061247393xdl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STORY ‘백억짜리 아침식사’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44323c4d9fd620a2780bf9487107103df732bcbd7eb086915ca00613f5ddcb" dmcf-pid="VEKzLuVZC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STORY ‘백억짜리 아침식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newsen/20250321061247574gnrw.jpg" data-org-width="650" dmcf-mid="bB35PXUlv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newsen/20250321061247574gnr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STORY ‘백억짜리 아침식사’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fD9qo7f5lq"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eb2d75c574b6c0297d55ece229240fd2a8bc5b09807c55e9f40c1b1bf423e2e7" dmcf-pid="4w2Bgz41lz" dmcf-ptype="general">누적 매출액 2조 1,800억 원을 달성한 착즙기 회사 대표 김영기 회장이 특허 기술 판매 제안을 거절한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8eb548108736df8806cc5a4fb9817a1c960511b5df5ea6243e8d282576087967" dmcf-pid="8rVbaq8tC7" dmcf-ptype="general">3월 20일 방송된 tvN STORY ‘백억짜리 아침식사’에서는 김영기 회장이 해외 유명 대기업으로부터 기술 판매 제안을 받았던 사연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f9b164cdae8ff735332f101daa01f71f4f5efea9055497ca3cd6b09de81b55e6" dmcf-pid="6mfKNB6FWu" dmcf-ptype="general">10여년의 연구 끝에 세계 최초 저속 착즙기를 개발한 김영기 회장의 사연에 오은영은 “기술을 팔면 돈을 많이 주겠다는 제안을 많이 받으셨을 것 같다”라고 물었다. 이이경도 “엑시트 계획이 있으신가”라고 거들었다. </p> <p contents-hash="0e92b5ea706cf7d11361473205977e98ccab24c9698225dd6cde8abeef03c43f" dmcf-pid="Ps49jbP3SU" dmcf-ptype="general">김영기 회장은 “테X에서 변리사 사무실로 연락이 왔다. 나를 만나고 싶다고 하더라. 자기들이 그 기술을 사고 싶다고 제안하더라. 테X과 필XX가 유럽에서 경쟁 관계에 있었다. 필XX 주스 기계가 잘 되고 있었다. 최고의 주스기를 가지고 싶어서 기술 검색을 하다 보니 우리 것이 있었다”라며 “기술을 자기들한테 팔면 매출의 2.5% 로열티를 나한테 주겠다고 했다. 자기들은 브라질, 중국, 프랑스에도 공장이 있고 규모가 어마어마하다고 했다. 못 해도 나한테 로열티로 연간 20~30억을 준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77b79723a5002ca138a98fc6693c3d84aa174bde5017e8039124b15a339de516" dmcf-pid="QO82AKQ0hp" dmcf-ptype="general">그러나 김영기 회장은 제안을 거절했다. 김영기 회장은 “그때까지 회사를 운영하면서 직원들이 있지 않나. 직원들한테 그동안 못 해준걸 해줘야 한다는 빚진 게 있지 않나. 그것 때문에 안 된다, 내가 공장 해야한다고 했다”라며 이익보다는 함께한 사람들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ca9abc81bd806fb83cb209e4f6a4c870bb48300c64cfcd4ad5cb09e87218e23" dmcf-pid="xI6Vc9xpT0" dmcf-ptype="general">당시 선택에 후회가 없다는 김영기 회장은 “아까운 마음 보다 그 기술이 그렇게 가치 있는 기술인지 잘 몰랐다. 엄청난 로열티를 주겠다는 걸 듣고 이 기술이 보통 기술이 아니구나라고 생각했다. 내가 너무 냉정하게 거절한 것 같아서 지금도 미안하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c4beec4b7ef804c41051a1ef7d1c2f7922ef698fe4b7b0d676ce78874826cff" dmcf-pid="yVSIusyjC3" dmcf-ptype="general">그러나 김영기 회장은 중국에서 한류붐이 불던 시절 중국에서 큰 성공을 거뒀다. 중국의 광군제에 맞춰 홈쇼핑 입점을 추진하던 김영기 회장은 촉박한 일정에 인력이 부족해 아내와 함께 중국까지 가서 직접 김치까지 담그며 발로 뛰었다. </p> <p contents-hash="708808e5ef941ef10e5ff850593f38c643582046a412cbc5cb7023e5c2fba65a" dmcf-pid="WfvC7OWATF" dmcf-ptype="general">그 결과 대박이 났다는 김영기 회장은 “우리가 하루에 최고 많이 팔 때는 최고 220억 원도 팔았다. 10여년 전 얘기다. 그 정도로 중국에서 인기가 있었다. 그때 중국 사람들이 우리나라에 오면 꼭 사가는 게 착즙기였다. 우리나라가 옛날에 일본에서 밥솥 사오 듯이 중국 사람들은 우리나라 와서 착즙기를 사갔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91da86a20ead27abd63c8a7eb5968705a02220c843fa1d3019520d3eb858aea" dmcf-pid="YBOwFEhLyt"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GbIr3Dloy1"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채 압박→700평 대저택·누적 매출 2조↑, 착즙기 김영기 회장 성공 신화(백억)[어제TV] 03-21 다음 母 찾으려 가수 된 김대성, 연락 닿았건만 “가정 있어” 미뤄진 재회에 눈물(특종)[어제TV]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