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청 "엄마, 18세에 낳은 나 뺏기지 않으려 도망…사기 많이 당해" 작성일 03-21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GARleNf1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2b611fbd48ff729594a67df7254a245b1503d5622ce8848931dcf97535a45e" dmcf-pid="uHceSdj45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청이 어머니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사진=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moneytoday/20250321073011593olnc.jpg" data-org-width="1024" dmcf-mid="0Fp2EVRu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moneytoday/20250321073011593oln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청이 어머니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사진=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171b8a1efa99b7ad752c4a85941eb2c7f1fa2426bbddea1ef3f4a31fc0209a2" dmcf-pid="7XkdvJA8GP" dmcf-ptype="general">배우 김청이 어머니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c9260a915c6e7b3236ca5e67c81a867bd9787db426720f186d70db550420ff6" dmcf-pid="zZEJTic6X6" dmcf-ptype="general">지난 2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김청이 출연해 어머니가 18세에 자신을 낳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d0daa1262e872e784d6c716ea50302b154205706fd29f9fbd0a905b24d08292" dmcf-pid="q5DiynkPZ8" dmcf-ptype="general">이날 김청은 "우리 엄마는 항상 나한테 미안하다고 하신다. 항상 뭔가 보상해 주려고 한다. 그러나 난 부족함이 없었고, 지금도 부족함이 없다"라고 말했다. 이에 혜은이는 "나도 항상 우리 큰 딸한테 죄인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c17968b4981384479b21658686723dcb8c46de425945689106d2d26b8312685" dmcf-pid="B1wnWLEQ54" dmcf-ptype="general">김청은 "난 엄마한테 감사한 게 많지만, 이 나이에 변하지 않는 감사는 날 버리지 않은 거다. 지금까지 나를 부둥켜안고 있는 게 너무 감사하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6957ef0a2f40f98b7abdf775cd9da3eef3e101ac4c296d9347641f13c4349e" dmcf-pid="btrLYoDx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청이 어머니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배우 김청이 어머니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사진=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방송화면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moneytoday/20250321073012918ipwy.jpg" data-org-width="623" dmcf-mid="pGwv2T1m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moneytoday/20250321073012918ipw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청이 어머니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배우 김청이 어머니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사진=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방송화면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1fcbdfbbab4b542cfd4bb5c83be57aa32575004d3bf169b1b3419bcdf8d1074" dmcf-pid="KFmoGgwMYV" dmcf-ptype="general">앞서 김청은 어머니가 18세 어린 나이에 자신을 낳았고, 18세에는 남편을 잃은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김청은 "평생을 혼자 날 키워주셨다. 재혼도 안 하셨다"라며 "큰 집(시집)에 계셨으면 시집살이는 하셨더라도 먹고 사는 데 지장이 없었을 텐데 나를 뺏기지 않으려고 도망가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32acf38e4b8363958cf8e22c9703260509455bd6ba1b099fb03e23db2a1f771" dmcf-pid="93sgHarRX2" dmcf-ptype="general">김청은 윤다훈이 아버지가 돈을 많이 버셨지만 사기를 많이 당해 마음고생을 하셨다고 전하자 크게 공감했다.</p> <p contents-hash="6c3d604c5828a5497d03717bc07e660003ad6ac0de8314ef1a8ea58b605dbd23" dmcf-pid="20OaXNmet9" dmcf-ptype="general">김청 역시 어머니가 사기를 많이 당했다며 "절대 엄마처럼 살지 말아야지 했는데, 내가 엄마처럼 되어 있더라"라며 자신이 손 큰 것부터 사기당한 것까지 어머니와 똑 닮았다며 씁쓸해했다.</p> <p contents-hash="fc040fa2b4077439078aa9ee120c286e00bb2cac589370f6424a563d9e32863e" dmcf-pid="VpINZjsd5K" dmcf-ptype="general">박원숙이 "무슨 사기를 그렇게 당했니?"라고 묻자, 김청은 "별의별 사기를 다 당했다"라며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50ad4664ddf023eddc3746f1acd4b464bbfd793e980de6a907393e0723118bb" dmcf-pid="fUCj5AOJ1b" dmcf-ptype="general">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자농구 BNK, 창단 첫 왕좌…박정은 감독 새 역사 03-21 다음 트로트 가수 김대성, 할머니 묘소에서 통곡 이유 "잃어버린 모친, 다른 가정 있어"('특종세상')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