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회, 김택수 선수촌장 내정자와 호흡 맞출 부촌장 공개 채용 작성일 03-21 101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이사회 승인받아 공모 진행…서류전형-면접 거쳐 내달 선임 계획</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21/AKR20250321011400007_01_i_P4_20250321083114903.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체육회가 입주한 올림픽회관 전경 <br>[촬영 이동칠]</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가 개방형 직위인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부촌장을 공개 채용한다.<br><br> 체육회는 국가대표 선수 훈련·관리·교육을 책임지는 선수촌 부촌장 공개 모집과 관련한 안건을 오는 27일 첫 이사회 때 승인을 받아 공모 절차에 들어갈 계획이다.<br><br> 이에 따라 선수촌장으로 내정돼 이사회 승인을 앞둔 김택수(55) 선수촌장 내정자와 호흡을 맞출 신임 부촌장은 내달 중에나 선임될 전망이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21/AKR20250321011400007_02_i_P4_20250321083114906.jpg" alt="" /><em class="img_desc">김택수 선수촌장 내정자<br>[연합뉴스 자료 사진]</em></span><br><br>공모 후 서류 전형과 면접을 거쳐 부촌장 최종 합격자가 결정된다.<br><br> 부촌장의 임기는 2년으로, 선수촌장을 보좌하는 한편 진천선수촌 운영 및 국가대표 지도자 관리 등 업무를 맡는다. <br><br> 부촌장제는 2017년 1월 신설됐고, 이호식, 정성숙, 정동국 부촌장이 차례로 맡았다.<br><br> 체육회는 내년에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등 굵직한 국제대회가 열리는 만큼 국가대표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전문성과 행정력을 겸비한 인물을 부촌장으로 선임한다는 방침이다. <br><br> chil881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모델처럼 뽑는다"…통신사 최초 AI 인재 '스카웃 조직' 신설 03-21 다음 "개막 라인업엔 없지만.." 'AVG 0.417' 루키 박재현에 보내는 꽃감독의 '기대'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