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IOC 명예위원으로 추대 작성일 03-21 9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5/03/21/0003421842_001_20250321100813618.jpg" alt="" /><em class="img_desc"> 피겨 경기장 찾은 토마스 바흐-싸이-김연아-반기문 (강릉=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30일 강원 강릉시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대회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 경기를 관람하던 김재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과 가수 싸이와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 피겨여왕 김연아, 반기문 전 유엔 총장 등 내빈들이 관중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24.1.30 yangdoo@yna.co.kr/2024-01-30 18:10:23/ <저작권자 ⓒ 1980-2024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em></span><br>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명예위원으로 추대됐다.<br><br>IOC는 20일(현지시간) 그리스 코스타 나바리노에서 열린 제144차 총회에서 반 전 총장과 프란체스코 리치 비티 전 하계올림픽종목연합(ASOIF) 회장 등 2명을 IOC 명예위원으로 선출했다고 발표했다.<br><br>IOC는 올림픽 운동에 탁월한 공헌을 한 저명한 인사를 명예위원으로 추대해 선출한다.<br><br>반 전 총장은 2007년부터 2016년까지 한국인 최초 유엔 사무총장을 역임했다. 2017년에는 IOC 윤리위원장으로 선출됐다.<br><br>이은경 기자 관련자료 이전 SKT "클로드로 만든 텔코 LLM, 고객상담 효율성 높였다" 03-21 다음 첫 여성·아프리카인 IOC 수장 탄생…코번트리 "다양성 강화 뜻"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