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KB금융 코리아스위밍 챔피언십' 개최 작성일 03-21 9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황선우, 김우민 등 대한민국 대표 수영선수 총 출동</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8/2025/03/21/0000937252_001_20250321110110433.jpg" alt="" /></span></div><br><br>김천시(김천시장 권한대행 최순고 부시장)는 오는 23일부터 28일까지 6일간 김천실내수영장에서 '2025 KB금융 코리아스위밍 챔피언십'를 개최한다고 밝혔다.<br><br>이번 대회를 통해 2025 경영 국가대표를 선발 하기에 대한민국 수영계를 이끄는 대표 선수들이 총출동한다.<br><br>진천선수촌에 입촌할 2025년도 경영 국가대표 강화훈련 대상자, '2025 제22회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파견 대상자, '2025 제32회 라인루르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파견 추천 대상자를 결정하게 된다.<br><br>이번 대회에서는 세부 경기별 국제수영연맹(World Aquatics, 이하 AQUA) 기준 기록 통과자 최대 2명 혹은 대한수영연맹 기준 기록 통과자 1명을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파견 대상자로 선발할 예정이다.<br><br>특히, 남자부는 2024 도하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정상에 오른 황선우와 김우민(이상 강원특별자치도청)을 비롯해 남자 자유형 50m 쇼트 코스 아시아신기록 보유자 지유찬(대구광역시청)이 출전한다.<br><br>여자부에서는 고교 졸업 후 성인이 된 이은지(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와 15년 만에 평영 200m 한국기록 경신으로 주목 받은 문수아(서울체고)가 다시 한번 태극마크에 도전한다.<br><br>최순고 김천시 부시장은 "이번 대회는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국가대표라는 영광스러운 태극마크를 향한 마지막 관문이자, 대한민국 수영의 미래를 볼 수 있는 중요한 자리"라며 "김천시는 선수들이 최고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통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유승민 회장 "코번트리 IOC 위원장에 당선 축하…될 분이 됐다" 03-21 다음 조훈현·신진서, 영화 ‘승부’ 같이 봤다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